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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칼 프랑소와 드 쟈르제(Oscar Fran ois de Jarget)
(1755/12/25 ~ 1789/7/14)
프랑스 쟈르제 백장가의 저택에서 7번째 땅로 태어났으나 아들을 원했던 백작으로 인해 어려서부터 군인으로 길러져 왕비 마리앙투아네트의 근위연대장이 된다 그리하여 마리 앙투아네트를 지키려 하지만 끝내 민중들의 편을 들게 되어 마리 앙뜨와 네트와 작별인사를 한뒤 프랑스혁명의 대표적인 <바스타유 감옥>을 습격하다가 반대편 군사의 총에 맞아 죽는다
조금은 다혈질 적인 성격에 의지가 굳고 옭고 그름에 대한 의식이 뚜렸했던 그녀 아직도 여러 사람들의 기억에 생생한 오스칼 프랑소와
그러나 그녀는 실존인물이 아니다
신장 : 178cm 체중 : 58kg
쓰리싸이즈 : 87.63.90(cm)
다리길이 : 92cm 신발사이즈 : 250mm
평소 먹는 음식 : 보통의 저녁 메뉴를 소개하면 갖가지 오르되브르, 몇 종류의 스프, 스테이크, 과자, 젤리. 와인 식사전에 카페오레, 쇼코 등
취미 : 승마, 독서, 바이올린, 컬렉션 , 카드, 한때 루이 16세의 취미 자물쇠 만들기에도 동참
버릇 : 무의식중에 손가락으로 머리카락을 돌돌 만다 긴장하면 옷깃을 단단히 여민다
좋아하는 음악 : 모차르트의 작품을 좋아하는데 특히 바이올린 소나타 331번 마직막 악장을 제일 좋아한다
좋아하는 색깔 : 흰색 청록생 보라색
좋아하는 꽃 : 장미, 바이올렛 프리지어
남장여자라기보다는 남성의 일을 하는 여성이라고 하는 게 맞을 것이다. 일단 그는 자신을 남자라고 속이며 산 적이 없으며 당당하게 여성으로서 마리 앙뚜아네트의 경호를 맡았다 그런 중성적인 매력으로 귀족 여성들의 호감과 동경을 한몸에 얻기도 했다
여자의 몸이면서도 그 카리스마적인 품성때문에 귀족들의 사랑을 받았을 뿐아니라 정치적으로도 상당한 영향력이 지녔던 그녀는 초기 마리 앙투아테뜨를 눈엣가시처럼 여겼던 듀바리부인 쪽에서도 자신의 편으로 만들고 싶어 안달을 했을 정도로 위상이 높았다
프랑스의 여장부 귀족출신이 쉽게 가질 수 없는 신뢰와 경외를 왕비로부터 받앗음에도 불구 영광과 부가 가득한 화려한 근위대를 포기하고 자진하여 초라한 프랑스 위병대를 선택한 그녀 민중의 편을 선택한 대가로 결국 적군의 총에 맞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장대하게 숨을 거둔 그녀는 장미처럼 화사하게 피고 화사하게 진 그 삶이 비록 허상이라 할지라도 많은 사람들의 기억속에 단순한 픽션이 아닌 마음 속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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