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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21일
이제는 어느덧 봄이 우리곁에서 슬그머니 지나가고 있는 이때
우리도 무엇인가를 열심히 ,아니 골똘히 매달려 봄직도 한계절에
난 이미 한달전 쯤에 나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 생활을 하게 되었다
시집오고난 이후로 16년만의 외출을 감행하게 된 것이다.어찌보면 무모한 결심이긴 하지만
지금 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 하고 싶다.
일이 나에게 맞는지는 몰라도 그저 순간에 충실하고 싶다..
그저 나의 삶이기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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