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웃음꽃피는 따뜻한 온돌방 가야국에 오신님 반갑습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Good아스 (dlcjf112)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2085)
*가야국유물
*나만의사진 새 댓글이 있습니다.
*난,분재, 꽃
*새,나비, 왜
*건강
*먹거리
*크늘채 요리
† keng406 성경방
*아바타
♥이미지
♥사랑방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봉하 마을로
*바둑 바이블
※블록-명작사진※ ※블록-공지사항※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댓글 전체보기
늘~ 감사드립니다 아스..
아스님의 바보스러움에 ..
늘 웃으시며 가족사랑 ..
오셨어요. 방가운 물방..
고운 마음 감사드려요...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MSM
- 제임스경
- 녹색천하
- 구름별
- UCC조아
개설일 : 2007/08/13
 

 


알몸으로 태어나 
옷한벌 얻었으니 그만이요.
빈손으로 태어나 
이만큼 채웠으니 그만인데.

부귀 공명 꿈꾸며
권세 영광  누리려니
세상 만사가  다  헛되도다....




 









 


마음을 비우니.
새털 구름처럼 포근하고
그저 살아 있음에 감사하는
욕심 비우니, 살만한 세상...

나 죽어  한낱.  
불티되어. 허공에  날릴것을
그저,  마음 비우고  또 비워
평온에 느낌  누려나보소...





강물은 흐름이요
구름은 흘러가는 이치  알것만 같은.
마음 비워,  바라 보는  온세상.
이리도  편안한것을...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동일조건 사용동일조건 사용
  추천(0) 스크랩 (0) 인쇄
기본 구름별 2009.11.24  23:18

늘~ 감사드립니다 아스님....^^*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2009.11.24 19:01 | ♥사랑방 | 이슬이

http://kr.blog.yahoo.com/dlcjf112/8144 주소복사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힘들 때가 있으면 편안할 때도 있고,
울고 싶은 날이 있으면 웃을 날도 있고
궁핍할 때가 있으면
넉넉할 때도 있어 그렇게 삽니다.

젊은 시절에는 자식을 키우느라
많이 힘이 들었어도
자식들이 다 커서 각자 제 몫을 하는 지금에는
힘들었던 그때가 왠지 좋은 때같고

한창 일할 때에는
몇 달 푹 쉬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부르는 이 없고 찾는 이 없는 날이 오면
그때가 제일 좋은 시절이었다고 생각한답니다.

우리네 살아가는 모습 중에서
힘들 때와 궁핍할 때가 어려운 시절 같지만
그래도 참고 삶을 더 사노라면
그때의 힘듦과 눈물이 오늘의 편안함이고
그때의 열심과 아낌이 오늘의
넉넉함이 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힘들고 어렵다고 다 버리고 살 수 없고
편안하고 넉넉하다고 다 혼자 가질 수 없는 것은
우리네 사는 것이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고
나를 사랑하고 나도 사랑하는 이들이 있어
서로 소중한 시절을 가꾸며
함께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퍼온글-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동일조건 사용동일조건 사용
  추천(0) 스크랩 (0) 인쇄

★당신을 가져 가겠습니다★

2009.11.23 18:57 | ♥사랑방 | 이슬이

http://kr.blog.yahoo.com/dlcjf112/8143 주소복사




    ★당신을 가져 가겠습니다★


    내 손등에 작은 상처를.....

    어루만지며 안쓰러워...
    하던 당신의 따뜻한 눈길을
    제가 가져 가겠습니다

    나를 만나 행복하다며.....

    소리내어 크게 웃어...
    주던 당신의 밝은 웃음은
    제가 가져 가겠습니다

    지루했던 불면의 밤을.....

    편안하게 잠재워 ...
    주었던 당신의 낮은 목소리
    제가 가져 가겠습니다.

    항상 강한척하고 .....

    당당한척하는 당신의...
    그림자에 어린 서러움마져
    이제 제가 모두 가져 가겠습니다

    어둡고 쓸슬하게...
    마디마디 새겨진 당신의
    기억속에 작은 흔적마져
    이제 제가 가져 가겠습니다

    이 세상에 당신이 .....

    아파해야할 고통이 당신이...
    울어야 할 눈물이 남아 있다면
    제가 이를 모두 다 가져 가겠습니다

    <좋은글>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동일조건 사용동일조건 사용
      추천(0) 스크랩 (0) 인쇄

    [스크랩] ♬ 김치찌개와 된장찌개 맛있게 끓이는 비결

    2009.11.23 17:16 | *먹거리 | Good아스

    http://kr.blog.yahoo.com/dlcjf112/8142 주소복사


    울 님들 찌개 이름을 대라고 하면.. 무엇이 제일 먼저 생각이 나나요?
    아마도.. 많은 분들이 김치찌게 내지는 된장찌개를 먼저 이야기 할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김치와 된장이 우리네 생활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재료이고,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그러지 않은가 싶네요.
    그렇게 쉽게 만들수 있는 음식임에 불구하고도.. 많은 분들이 2% 부족한 맛땜시.. 많이 고민을 하더라고요.
    맛짱 또한 그런 질문의 쪽지를 많이 받아 보았답니다.

    김치찌개와 된장찌개는 계절과 관계없이 먹는 음식이지만..
    쌀쌀한 계절에는 더 맛난 그런 음식이지요.
    맛있는 찌게 뚝배기 한그릇이면.. 다른 반찬이 없어도 밥 한그릇은 금세 뚝딱~!!

    가장 일반적인 것이지만,
    지금부터 맛있는 김치찌게와 된장찌게를 만드는 비법을 알려 드립니다.^^


    ▶ 맛이 끝내주는 김치찌개 비법

     

    [재료 - 4~5인분 ]
    신김치 4분의 1포기, 돼지고기(기름이 있는 목등심이나 기름이 적은 삼겹살) 200그램,
    두부 2분의1모, 맛술 2수저, 후추가루 약간, 대파 1뿌리, 홍고추 1개, 
    멸치다시물 5컵~, 김치국물 1국자, 고추장 1수저, 표고가루 2분의1수저, 액젓 2수저, 소금


       

    쑹덩쑹덩 썰을 배추김치와 고기를 넣고 후추가루와 맛술을 넣고 잘 버무린 뒤에 불에 올려넣고 고기를 반정도 익힌다.

    고기가 대충익으면 멸치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끓히다 김치가 부드러워지면 , 김치국물, 고추장, 을 풀어준 뒤에
    액젓을 넣고 ... 간을 보아 싱거우면 나머지 간은 소금을 넣어 맟춘다.

    간을 맞춘 찌게에 두부를 넣고 대파와 홍고추를 넣어 우르륵 끓이면 완성~!!


    넘 쉽지요??
    이렇게 쉬운것이지만,.,. 늘 어렵게 느끼는것은??
    ㅎㅎ 아마도 자주 만들지 않아서 일거예요.

    요리도 다른것과 마찬가지로 많이 만들어야 솜씨도, 맛도.. 좋아진답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ㅎㅎ 완성 되었는데.. 비법이 없다구요???

    그럼.. 비법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1. 신김치에는 돼지고기의 기름이 들어가면 신맛이 덜나게한답니다.
    2. 표고가루와 멸치다싯물과 액젓으로 부족한 2%로의 맛을 채웠고..
    3. 김치국물이 들어감으로서 진한 국물맛을 내고,
    4. 마늘은 넣치 않아 김치째개의 시원한 맛을 살렸답니다.


    ㅎㅎ 다 아는 거라구요???
    아웅~!! 다 아는 울 님은  요리고수입니다~ㅎㅎ

    모르시는 초보님들 참고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뚝배기에 담아 보글보글 끓여 드시면 다 드시도록 식지않아 더 맛있답니다. ^^




    ▶ 가을날 잘 어울리는 칼칼한 버섯 된장찌개 끓이는 비법

     

    [재료]
    진한멸치육수 3~4컵, 감자 작은것 1개, 무, 호박 4분의1개, 두부 2분의1모,
    청홍고추(매운것)각 1개씩, 대파, 팽이, 느타리버섯 약간씩
    표고버섯, 된장 한수저반, 고추씨가루 2분의1수저, (없으면 고추장과 고추가루를 섞어 넣으면 됩니다.)


    고추장은 된장의 10분의1정도(장의 간은 집집마다 다르니.. 양을 가감하여 간을 맞추세요.)
    * 표고버섯은 마른 표고를 사용하여도 맛있답니다.

       

    멸치육수에 된장을 풀고, 감자와 무, 홍고추를 넣어 끓으면 바로 호박, 표고와 느타리버섯, 두부를 넣은 뒤에 끟여준다.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하고, 대파와 청고추를 넣어 우르륵~!!

    요기서 감자는 익는 정도로만 익혀주어야 국물이 깔끔하고 시원하고, 소고기를 넣어 끓여도 맛있답니다.
    (맛짱네는 아이가 좋아하여 넣었는데.. 감자는 안넣어도 됩니다.)

    이렇게 만들면 완성이예요.
    넘 간단하고 쉬우니.. 음식 만드는것이 넘 간단해 보이지요?
    그렇치만 맛은 끝내준다는거..ㅎㅎ

    이렇게 끓여 식탁에 올려 놓아보세요.
    가족들이 맛있게 먹는것만 보아도 내 배가 그득~!
    마음은 흐믓~!!

    요리도 자꾸 만들다 보면 요리도 참 쉽고 즐겁답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된장찌개도 뚝배기에 담은 뒤에..

      

    바글바글 끓인뒤에 식탁에 올려 놓으면.. 다 먹도록 식지않아 더 맛있게 먹을수 있답니다.

    뭔가가 허전하다고요??
    ㅋ 맞다.!!

    비법 정리입니다.
    1. 일반적으로 토장국하면 구수한 맛이 대표적이지만, 버섯에서 우러나오는 국물과
        맑고 진한 멸치육수로 된장찌개의 시원한 맛을 살렸습니다.
    2. 고추씨(or청양고추)로 칼칼한 맛을 첨가했고,
    3. 마늘은 넣치 않앗습니다. 마늘을 넣으면 된장 고유의 맛이 죽어 맛이 덜 난답니다.
    4. 멸치 육수에 여러가지 버섯을 넣어 끝내주는 가을의 풍미를 더하였답니다.


    두가지에 공통점은.. 무엇인지...아시겠지요?
    마늘이 안들어 간다는거예요.

    된장찌게나 김치찌게에 마늘이 들어가면 고유의 맛이 덜 난답니다. ^^

    핫!! 몬 놈에 비법이 이렇게 쉽냐고 하시는 분~!!

    ㅎㅎ 모르는분들을 위해 적은것이니.. 이해하시고, 알고계신 노하우도... 댓글로 남겨 주삼요..ㅎㅎ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자~, 많이들 드세요.

    가을의 향이 들어있는 맛있고, 칼칼한 버섯 된장찌개 대령입나다~^^*


    [스크랩] ♪ 속풀이 해장에 끝내주는 무청시래기토장국

    2009.11.23 17:15 | *먹거리 | Good아스

    http://kr.blog.yahoo.com/dlcjf112/8141 주소복사

    김장을 하고 말린 무청 시래기를 슬슬 손질한 때가 다가옵니다.
    일주일 후면 대보름이니.. 삶아서 맛있는 정월 대보름 나물을 해야지요.
    요즘 젊은 새댁들은 이 시래기의 말린 모양새를 보면은 저걸 어찌 먹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겟지만,
    시래기가 모양새와는 달리 매력(맛의 매력^^;)만점에 영양만점이라는거.. 다 아시죠?

    가을에 잘말린 시래기는 각종 비타민이 웬만한 과일보다 많으면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 되어 있어
    영양면에서도 뒤지지 않으며..여러가지 요리에도 정말 잘 어울리는 재료답니다.

    보름나물 손질은 이번 주말에나 하여야 겠고.. 조금 삶아서 맛있는 시래기된장국을 끓여 보았어요.
    아무것도 아닌듯 하여도.. 맛과 영양에 뒤지지 않는 시래기 요리랍니다.

      

    잘 말린 무청시래기는 부드러워지도록 삶아줍니다.
    시래기를 좀 더 부드럽게 먹기위해서는 시래기 줄기의 겉껍질을 벗겨주면 아주 부드럽게 먹을수 있어요.
    기호에 따라 겉껍질은 벗기거나 혹은 삶아서 바로 조리를 하시면 됩니다.

    ㅎㅎ 오늘은 시원하고 칼칼하게 먹을 수 있는 '갈비살 무청시래기국'입니다.

    ◈ 속풀이 해장에 끝내주는 갈비살 무청시래기토장국 ◈

     

    [재료]갈비살 350그램(청주1수저, 후추가루), 무청시래기 400그램 , 쌀뜨물 2.5리터정도..,
             미강유 1수저,된장 2수저(된장에따라 양을 가감),고추장 3분의1수저
             청양고추2개, 홍고추 2개, 마늘 3쪽 저며서, 대파


    맛짱네 된장이 간이 좀 센 편 이예요.
    각기집에 있는 된장의 간을 잘 알고 양을 가감하여 간을 맞추고,
    매운맛은 개인의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로 조절하여 주면 됩니다.

    갈비살(양지살을 넣어도 됩니다)은 얇게 저며서 썰어 청주 후추가루를 넣어 무치고,
    손질한 시래기는 손가락길이정도로 잘라 된장의 일부(2분의1수저)와 미강유를 넣어 조물조물 무쳐서
    고기와 시래기가 섞어지는정도로만 볶다가 쌀뜻물을 넣고 된장과 고추장을 풀어준다.

      

    고추와 마늘은 얇게 저며준다.
    다진마늘은 넣으면 국물맛이 덜하니 저민마늘은 넣거나 통마늘이 없으면 아주 소량을 넣는다.
    국이 끓으면 마늘과 고추를 넣어서 시래기가 부드러워 지도록 끓여 준 뒤에 간을 보고 대파로 마무리한다.

    사실 .. 기본만 알면 쉽고 맛있게 끓일수 있는것이 이 토장국이예요.
    그러면서도 맛이 잘 안난다고 고민을 하는 것도 토장국이고요.

    토장국은 된장의 맛도 중요하고.. 육수의 맛이 아주 중요하답니다.
    맑은 된장국을 끓이려면 쌀뜻물을 사용하지말고 다시물을 사용하면 되고..구수함이 강조되는 토장국이
    드시고 싶으신 분은 쌀뜨물을 넣으시면 된답니다.

    만약, 고기를 싫어하시는 분은 멸치국물을 진하게 우려 시래기국을 끓여도 어디에 빠지지 않는 맛있는
    된장국을 끓이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완성된 무청시래기국은.. 그릇에 바로지어 김이 모락모락나는 따뜻한 밥을 담고
    갈비살무청시래기된장국을 넉넉하게 담아줍니다.

    그러면.. 맛의매력 만점에 알파점수가 들어간 '갈비살시래기토장국밥' 된답니다..ㅎㅎㅎ



    햐 ~ ㅎㅎㅎ
    이 맛을 어찌 설명을 할까요??
    따뜻하다 못해 뜨끈한 시래기국에 밥을 한수저 떠 먹는 맛을요..ㅎ
    후후~불면서 한그릇을 먹고나면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속이 개운하다못해 아주 후련하답니다.^^

    그냥 국으로도 좋고, 해장으로도 끝내주는 영양만점 토장국이랍니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말로 백마디 설명보다는 한번 드셔보셔야 알 수 있을텐데..ㅎ
    재료 구하기도 쉽고..조리도 번거롭지 않으면서 맛있는 무청시래기된장국~!

    금요일에 술드실 약속이 있으신분든 집에다 미리 이야기 해 놓으세요.
    오늘의 속풀이 해장국은 갈비살이 넉넉히 들어간 무청시래기된장국이랍니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