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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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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광주 망월동 묘지로, 낙안읍성외곽의 배농원으로
다녀왔습니다.
내일은 농장에 양파를 심으려고 합니다.
방문과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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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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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밤에
가을로 가득 찬 하늘에는
반달이 훤하게 나를 비춘다.
정겨운 뀌또리 노랫소리에 잠도 멀어지고
가을바람에 갈잎의 노래
푸른 잔디 베게 삼아
바라보는 가을 하늘에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별들
별 하나에 추억을 담고
별 하나에 사랑을 싣고
별 하나에 그리움을 심고
별빛이 하얗게 나린 언덕 위에
밤을 새워 우는 풀벌레는
내 마음을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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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9.10.3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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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정말 대단합니다.
한나무에 1315송이라니오 믿기지 않지만 정말 대단하네요.
그만큼 애정과 관심을 쏟으셨으니 저렇듯
아름답고 대단함으로 보상 하는 거겠지요?
잘 보았어요 아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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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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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 산성님
산행 다니실랴 농장일 하실랴 대단하세요,,,박수를 드려요.
배영수님
님의 저서 (깊어가는 가을밤에) 이지요,,,좋은 시 감사드리며.
이경님
1.315송이 대단하지요,,,앞으로도 기록 도전에 전진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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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9.11.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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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풍지 사이로 찬바람은 들지 않는지요?
그 바람이 아스님 가슴 안으로 파고 들지는 않구요..
ㅎㅎ..
늘 가슴이 따뜻한 분이라
춥진 않죠....?
전 추워 아침 운동은 못가고 낮시간으로 미루고 잇답니다....
고운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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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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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풍지 사아로 들어온 바람이 스산하지요.
추워요.
그리고 살을 파고 들구요.
감사드려요.
건강 유의 하세요 난아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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