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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8/13
 


▲ 맹호부대 (수기사) 호랑이 마크

맹호부대는"국군모체부대"최초의 38선을 돌파 및 최초의 해외 파병,
기계화부대, 전투서열 0순위 부대,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맹호부대 수기사 카페☞
http://cafe.daum.net/TIGERtigerjr/Fsr6/344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울 아덜의 멋진모습 (지 눈에 안경이지요.) ㅎ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사진에 클릭하시면 원본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수기사 신병교육대 교육기간.2009년 5월 29일(금)~7월 2일(금)

아들 덥고 힘들지만 아빠는 너를믿는다, 강하고 씩씩한 아들이니까

그래서 울 아들이 동내에서 아빠의 자랑이다.

아빠는 아빠의 의무에 충실하고

아들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국군으로 임무를 다 하기 바란다.

맹호 638기 수기사(수도기계화 보병사단)  

신병 교육대 2중대 1소대 훈련병 : 김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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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2009.06.06  17:30

정말 뿌듯하시죠? 정말 자랑 거리가 아닐수 없겠어요...
근데 블로그 하시는 분들의 나이가 거의비슷한거 같아요...
저도 요또래의 딸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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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06.06  17:35

다음에는 제 사진도 올릴겁니다,,,물방울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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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산 2009.06.06  18:25

http://img.blog.yahoo.co.kr/ybi/1/38/5e/jcs3920/folder/29/img_29_6689_1?1244279242.jpg
익모초
ㅋ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ㅎ 씁니다.
아드님이 귀엽습니다.
건투를 빕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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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6.06  18:28

군생활할때 기계화 사단앞으로 많이 지나 다녔지요.
지금은 맹호부대가 기계화 사단이니.....
월남전에서 큰 성과를 낸 유명한 부대이기도 하구요.
아들이 자랑스럽겠어요.ㅎㅎㅎ
즐 주말,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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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성 2009.06.06  19:19

오늘 현충일이네요!
더운날씨에 수고 많습니다~~~
여러분께서 불철주야 우리들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 수고하시는것을 감사드림니다^*^
우린 여러분들에 항상 감사하고,고맙고, 그런 마음으로 살아요!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리며 !!! 충성!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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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지나 2009.06.06  20:01

아스님 아들이 넘 잘생겼네요..맹호부대의 위상이 아들땜에 더 서겠어요..
저렇게 늠늠하니 국민들은 안심할수 있으니 좋게 보여요..
더더욱 건강하고 무탈하게 국방의 의무 잘 마치는 날까지
주님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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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수 2009.06.06  20:26

훌륭합니다.
본인은 국군 화학병과 참고서 집필자이며
우리아들 둘다 현역복무를 마쳤답니다.
현역복무를 해야 진정한 대한남아가 아닐까요.
정말 장한 아들입니다.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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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 2009.06.06  20:41

ㅎㅎㅎㅎ.
아들 자랑.
제 눈에 안경...
절대 아임다.

늠름하구마요.
자랑헐만허네.

보고만 있어도
입이 벙긋해지니
아들 사랑.......잘 봤ㅇ구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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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06.06  21:08

여산님, 고락 산성님, 황금성님, 메지나님, 배영수님, 사랑초님.
이리도 칭찬주심 감사드리며 남은 저녁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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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가 2009.06.06  21:37

이제 막 입대했네요,
저도 5사단(GOP) 최전방 근무 했습니다.
벌써30년이 다됐네요,지금도 참 잘다녀 왔다고 생각합니다.
얻는게 너무 많습니다.아드님도 좋은 추억과 건강하게 임무 완수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드님의 마음에 평화와 건강을 기원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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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6.07  00:08

넵~!! 굿아스님, 말씀 감사해요.

님의 아드님을 방금 님의 블로그를 통해 뵈었는데요 정말 '멋진남'이시더군요.
분명 님의 아드님께선 군생활 잘하고 선생님의 품으로 되돌아오실 겁니다. 그리 굳게 믿는 오늘입니다!!^^
-예비역육군 병장 엄용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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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6.07  00:08

수도기계화 보병사단, 벌써 이름에서부터 그 강렬한 포스가 느껴집니다~~! 정말 멋진 부대죠.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부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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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09.06.07  08:17

어제 방문했다가 아이들이 외출하자는 바람에 댓글도 못 달고 갔네요.
아드님이 늠름하니 잘 생겼습니다.
아스님. 든든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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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2009.06.07  08:19

으라라라차차차
시상에 무셔분게 무었이 있겠습니까?
저 나이에~
참 좋을 때지요~
하~이~
좋은 주말되세요
읏고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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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9.06.07  08:33

아스님 자랑스런 아들 입니다
늠름하고 멋진 사나이 언젠가 한바탕 멋지게 세계를 잡을 인물 입니다
저도 딸래미가 있는데 어찌 맞춰 봐야 되겠슴다 누구헌티 뺏길까봐서 미리 맞춰 놀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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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량 2009.06.07  09:58

아스님, 늠름한 아드님 사진 잘 봤습니다.
맹호부대는 지난 월남전에서 참 혁혁한
전공을 세운 부대라서 군기가 다른 부대와는
좀 다를것 입니다. 군대도 전통이란게
각 부대마다 있기 마련이니까요.
오늘도 멋진 하루 사랑가운데 행복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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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 2009.06.07  11:58

아드님이 늠름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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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9.06.07  12:38

ㅎㅎ 사진이 작아서 잘 안보이지만.. 정말 씩씩한 대한의 남아입니다.
..맛짱네 아덜.. 훈련병시절이 생각나네요..
늘름한 군인으로.. 건강하게 군복무 잘 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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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철 2009.06.07  12:58

멋진 아들이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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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나 2009.06.07  13:58

비비안나는 아들 없는데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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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06.07  21:53

아스님의 아드님께서 훈련중이라 그랬습니까?
국방의 신성한 의무를 완수하려고 끙끙거리며
훈련에 임하고 있을 아드님에게 격려를 보내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게 군생활 잘 마치고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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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막골 2009.06.07  22:07

아드님 얼굴 미남형이라
부모님께 극진히 효도할것 같네요
훌륭한 아들을 두셔서 마음 든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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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9.06.07  22:36

good아스님도 내내 웃으시는
한 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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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9.06.08  07:47

어제 휴일은 잘 쉬셧나요?

또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어제의

피로는 모두 날려 버리고 새로운 마음 새로운

힘으로 이한주도 멋지게 시작 해 보세요

방긋 스마일 미소지으며 핫~팅 사랑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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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2009.06.08  08:48

아스님
오랜만이지요
든든하고 멋진 아들 이시군요
제 아이도 올해 대학 일학년이라
곧 군에 가게 되겠네요
많이 서운 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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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2009.06.08  09:33

대한민국의 멋진 해병!!
그 속에 아스님의 멋진 아드님도 ...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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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향 2009.06.08  09:46

.
.
님 ~
자랑스런 남아
이자

아스님의 아드님 ~

마음이 부자이자 행복 하시
겠슴다 !

멋집니다 ~

새로운 한주 신명난 한주 되시, ㅡㅡㅡㅡㅡㅡㅡㅡ
길, ㅡ..

潤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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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9.06.08  10:36

ㅎㅎ아스님 고맙습니다 에고마 제가 내야지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늘 주님의 은총 가득 하시길 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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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06.08  11:31

발명가님,훈대사님,강화님,파랑새님,본량님,세인님,맛짱님,순철님.안나님,달리는 선배님,
적마골님,난아미님,진주님,목련님,상록수님,윤향님,우담바라님,,,고운걸음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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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2009.06.08  11:46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그날까지
주님께서 임마누앨 하시기를..요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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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희 2009.06.08  12:47

아스님
아들이 능름한 모습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위하여
충성을 다하고 있군요
날씨가 더운데 고생스럽겟지만
잘해낼거라 믿어요
저의 남편도 현재 군목무 중이지요
그래서인지 저는 국군장병들만 보면
너무 사랑스럽고 제 자식들처럼 이쁘답니다
은효라고 하셨지요
대한에 아들로 국가와 나라를 위해 충성을
다할것입니다
은효를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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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옥 2009.06.08  14:07

하하하........난 또 아들 부대로 직접 가는 코스인줄 알았더니..........ㅎㅎ
아스님 블록집에다가 아들의 씩씩한 모습을 담아왔군요. ㅎㅎ
군복입은 아들들이 모두 자랑스러워요.
대한의 남아로서의 가장 좋은 시기를 나라에 바친 아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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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6.08  18:47

아스님 ~~ 남자들 군대에서 축구 찼었던 이야기 ~
밧줄만 보면 유격훈련 받았을때 이야기 ~
이젠 부대 마크에 관한 이야기 ~ 캬 ~ 그래도 멋지신 분들이세요.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하셨을테니까 ~ 제일 멋진 분들...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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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6.08  18:50

아참 ~~ 밧줄을 똑바로도 아니고 막 ~~ 거꾸로 타고 내려 왔다고 하던데
유격훈련때 이런 밧줄로 훈련도 하나요?
붉은 독수리인지 올배미 인지 잊었는데... 이런 마크를 단 부대도 있나요?
병장을 달면 라면만 먹어도 되는지요 ~~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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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06.08  20:12

할미꽃님, 주선희님, 성옥님, 나나님. 감사드리며 6월도 평안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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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9.06.09  07:03

good아스님,아드님이 맹호부데에 있다고 하셨지요, 장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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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9.06.09  09:33

그렇답니다, good아스님..
제가 님에게 전화를 게속 걸고 잇거든요..ㅎㅎ
제 막내는 몇년전에 제대했어요....
마치 제 아이의 모습을 보는 듯 흐뭇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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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수 2009.06.09  20:02

"자유통일 위해서" 이노래 목청높여 부르며
가슴속에 뜨거움이 치밀어 오르던 날도 잇었답니다.
오늘도 행복한날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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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6.10  02:51

아드님은 맹호부대 638기 ~ 수기사.
그럼 아스님은 어느 부대?
문산쪽으로 가다 보면은 가끔 장갑차가 지나가던데... 너무 신기하고 멋져 보였어요.
특히 큰 체바퀴가 돌아가면서 전진하는 그 위용!
든든하네요 ~ 아스님의 아드님이 계셔서요.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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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9.06.10  19:34

우리 아스님의 자랑스런
아드님에 아낌없이 한표 꾹! 찍었습니다.
늠름한 모습에
우리님 밥 안먹어도 배부르겠어요 그지요?ㅎ
부럽습니다...정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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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2009.06.11  11:25

하늘도 너무나 곱고 마음도 맑은 하루입니다.^^
깨끗한 하늘처럼 님의 마음도 해맑았으면 합니다.
상쾌한 바람처럼 님의 마음도 싱그러웠으면 합니다.
오늘도 행운으로 가득한 목요일 되세요.
많이많이 행복하세요.^^

아드님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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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옥 2009.06.11  21:00

은효가 꼭 아빠 닮아가꼬 개구장이같이 생겼다요, ㅎㅎㅎ
뽀얀 얼굴빛이 까맣게 타게 생겼네
울 은효 홧팅이다.......대한남아의 기상으로다가.......맹호부대 용사로서.......
그럼 난 또 바쁭게 후딱 가야지.....욜콤.........http://cfs8.blog.daum.net/image/16/blog/2009/06/07/21/22/4a2bb11fea805&filename=38.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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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희 2009.06.11  22:58

아스님
따사로운 햇살속에 푸르름은 더욱 짙어만가고
가로수에 줄지어 있는 초록들을 바라보며
6월의 싱그러움이 한층 더하여
무더위까지도 식겨주는듯하여
우리의 마음까지도 아름다움으로 조화를 이루는듯 하지요
아스님
제가 요즘 허리 통증으로 몹시 아파 치료중이여
컴앞에 자주 못 앉아
자주 인사드리지 못하고 있어요
통증이 조금 낳아지고 자주 찿아뵙겠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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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06.12  00:00

청송님, 난아미님, 배영수님, 나나님,이경님,오로라님, 성옥님, 주선희님.
힘찬응원 메시지 올려주심 감사드리며 고운글 잊지않고 보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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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옥 2009.06.12  08:12

온 김에 은효의 씩씩한 모습 한번 더 보고 가야지......ㅎㅎㅎ
은효야.............더운데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이기고
더욱 건강해지고 성숙해져서 아빠에게 든든한 아들이고
나라에 든든한 지킴이가 되어다오.
은효와 아빠 모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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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2009.06.12  10:41

맞아요!
넘 아들이 자랑스럽지요? 우리큰 아들은 울산 후방에 근무하고 있는데, 컴을 잘하는 바람에 예비군 훈련장에 근무하지요. 다 장단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 아들은 모든 부대 엄무는 밤 낮을 가리지 않고 다 하고 새벽에 3시쯤 끝나면 4시에 비상근무 때가 제일 힘들다고 하더군요. 올 9월이 재대하는 달입니다. 새벽훈련 때 쓰러져 119를 두번이나 타고 아마 평생에 군대생활이 제일 기억이 날겁니다. 원인은 95kg의 육중한 몸에서 지금은 72kg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 덕분에 믿음이 많이 자랐답니다. 음악이 좋습니다. 힘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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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r 2009.06.12  12:24

자랑스런 일 입니다. 우리 모두가 편안하게 지내는 것도 감사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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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맹호용사 2009.06.13  00:58  [125.57.164.89]

맹호부대는 월남에서 그이름을 떨친 자랑스런부대
태극기 휘날리며 가는길 오는길 대단했지요 ㅎㅎ 월남 아가씨들 뿅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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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희 2009.06.13  10:53

나를 힘들게 하고 뒤쳐지게
하는 것들이라고 생각해온 모든 걸림돌을
오늘부터는 역으로 발판을 삼아서
디딤돌로 생각할 수 있다면...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겠지요.
읽을수록 마음에 와닫는 글속에서
겸허한 마음으로 또하루을 시작합니다
아스님 오늘도 은혜가득한 주말 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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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ka999 2009.06.13  13:26

http://img.blog.yahoo.co.kr/ybi/1/9a/a3/azuka999@ymail.com/folder/3/img_3_9316_10?1240937153.jpg
2009.06.13
님...화창한 날씨가 기분을 상쾌하게합니다....언제나 감사한 울님...해피한 주말이셔요..
개인적인 업무로 브로그 활동을 활발히 못하고 있어 지송합니다....여건이 호전되는 대로
자주 인사드릴께여...즐거운 주말입니다.

_()_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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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06.13  13:46

성옥님 깍꽁, 오리님 방가워요. guider님,그때그님,주선희님,아주카님
주말주일 오신님 가정에 복 많이 받으시고, 왜 여러님께서도 복 듬뿍 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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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녀 2009.06.14  00:06

카페지기 오라버님
울아들도 올해 신검 받는데 은효는 맹호부대에 입대
자랑스러운 울 은효 그가있어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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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9.06.15  08:09

사람이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만큼 기분 좋은 일도 드물지요....

밝은 마음들이 모여 모두의 마음에 행복함을 전할수 있음을 감사하며...

오늘도 수고 하세요...


      ┌─┐ ┌─┐    ┌─┐ ┌─┐▲▶ 
      │6├─┤15├─┐  │일├─┤일│◀▼ 
      └─┤월├─┤횻│  └─┤일├─┘ノ。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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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2009.06.15  10:47

아스님^^
여름이라고 하기에는 선선한 6월의 셋째주 월요일이네요.^^
한주를 시작하는 날 행복한 일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님의 마음은 언제나 행운이 가득한 부자이시길 바랍니다.
님의 넉넉한 마음을 고운이들과 나누면서 즐거운 날 보내세요.
늘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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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9.06.16  15:07

정말 아스님 아드님이예요?
헤?

아드님이 넘 멋진데요?
......................................아스님을 안닮은거 가터요(솔직해서 죄송함다 ㅋ)

흠...
자신 만만하고 여유있는 성격일거 같네요^^
자세로 보아 사색적일거 같구요
부러워요 아스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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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옥 2009.06.16  19:39

http://image02.search.daum-img.net/02/3.be.11.CF_14ihG_Bva1_909_2.jpg
아스님 들어가도 되요?

은효는 씩씩한 대한의 청년으로 활력있게 보이는데
우리 아스님은 왜 꼼짝도 안하세요.
방문 걸어 놓고 두문 불출......아스님 안나오면 쳐들어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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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옥 2009.06.17  09:23

http://data.positive.co.kr/user/community/20090616/result_2009_5_2_5_55_18_250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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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산 2009.06.17  15:36

더위를 식혀주는 비가 조금씩 내립니다.
차분한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
http://img.blog.yahoo.co.kr/ybi/1/38/5e/jcs3920/folder/29/img_29_6939_7?124504318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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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06.18  01:02

백합님, 진주님, 오로라님, 여산님, 넘 방가워요.
디지님,,,아들보담 제가 쬐끔 더 났다하심 어디 덧 나남요 ㅎ
성옥님은 얼굴도 안 비춰주시면서 뭐가 그리 보고싶나요 ㅎ 한번 보여주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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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옥 2009.06.18  07:15

아스님 돌아오싯네요. ㅎㅎㅎ
아스님 없는 동안 심심해서 옥인 야랑 놀자나요.ㅎㅎ
내가 사랑하는 남자.....어때요? 멋지죠?
샘내지 마세요. 얀 내 조카니께.......ㅎㅎ
http://photo-media.daum-img.net/200903/04/dailyseop/20090304234402.33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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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희 2009.06.18  11:01

아스님 요즘 은효가 많이 보고싶으시지요
날씨도 더운데 훈련기간 동안 고생도 많이되어서
하지만 은효는 어느 누구못지안게
대한에 남아로써 꼭 거처야할 국방의 의무을
잘수행하고 있을거애요
요즘은 면회도 될텐데 가끔 시간내어서
격려해 주시고 오세요
은효 어머님과 같이요
어머님이 많이 그리워 하실거애요
제가 괜스레 눈물이 핑도네요
제아들 군에 보내놓고 얼마나 그립든지
눈물 코물 흘리며
매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인터넷 편지로 마음을
전달하곤 했지요
저의 아들은 공군으로 맡쳤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가족간에 사랑이 충만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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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9.06.18  19:38

아스님.....
참 많이 더웠던 오늘하루
어찌 지내셨는지요.
이제 점점 더 더워 질텐데
모쪼록 슬기롭고 행복한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잘 지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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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06.18  20:44

성옥님 남친이 아주 멋지고 짱,,, 최고이군요 ㅎ
선희님 훈련소에선 면회금지 자대로 가야 면회가 가능하다는군요. 감사ㅡㅡ요
이경님 잘 지내고있어요,,,, 님께서도 잘 계셔야해요. 건강도 ㅡㅡㅡㅡㅡㅡ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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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옥 2009.06.19  11:02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너무 멋진 남........ㅎㅎㅎ
아스님도 멋져요.. 은효 아빠 홧팅...은효 홧팅......홈피 가서 응원하고 왔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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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9.06.20  08:01

〃‥♡ …ㅇı쁜ㅁı소ⓥ



〃‥♡ 넌 웃는 모습이 제일 이쁘다고 ♡   딘 쥬



〃‥♡ 넌 웃는 모습이 제일 멋지다고 ♡       딘쥬가



〃‥♡ 넌 웃는 모습이 제일 짱이라고 ♡  딘쥬가



〃‥♡ 넌 웃는 모습이 제일 예쁘다고 ♡        딘쥬가



〃‥♡ 넌 웃는 모습이 제일 굿이라고 ♡  딘쥬가 ~뻥안이얌';;
  @    @ 
     

@    @ 
  \(^.^)/  ⊙┣ ㅈ┠~ 호├ ㅌ┃~해요..
  <▼>         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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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2009.06.24  17:40

와!
멋진 맹호부대의 멋진 아드님이시네요.
마음이 든든하시겠어요.
식사를 안해도요.^^*
님의 아드님이 멋진 청년으로 변신하기를 기원할께요.

님의 하루가 내일도 멋진날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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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9.06.25  21:25

☆━━━━━━☆
┃호ㅏ○ㅣ∈ㅣ┃
☆━━━━*○*☆
ㆅы복한 ㆅ루 도lnlΩ ^^::




혹ΛΙ ㄴΓ보고 ΛΙ퍼 할ㄲΓ봐 。ΦΙ렇게 왔ㅈΙ요 。
┏▶♥◀┓ 행복을
┗━┻━┛ 꾹꾹~
│ ..♧.. │ 눌러
└─┸─┘ 담았어요^^받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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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2009.06.26  01:41

아스님 ~~ 어디 계셔요?
블로그에 불이 꺼져 있는 것 같아서요.
농사철이라서 혹시? 바쁘신지요 ~~ 아니면 아프시지는 않는지....
무엇을 하시든지 건강하시고 편안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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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희 2009.06.26  10:35

연속되는 무더위속에서
폭염주의보까지 내려있는
지치기 쉬운 날씨입니다
아스님 언제나 주님의 은혜와 기쁨이
충만함이 가득하시는 귀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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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옥 2009.06.26  13:54

초년병 훈련생 은효 더운 날씨에 고생하겠네요.
사내라면 이런 더위와도 싸워 이겨내야겠기에 울 아스님 아드님의 건강이 염려스러워도
잘 견디어주리라 믿음갖고 지켜봐주세욧.,
부모남의 생각보다 잘 견디고 잇을거니깐요.
아스님과 은효에게 내 마음도 전해요 욜콤.....↓ㅋ
http://pic8.ohpy.com/up/elbbs/2008/10/16/34484/696325874/mid_1.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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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06.26  18:26

진주님, 코스모스님, 나나님, 주선희님, 그리고 성옥님
방갑습니다,,,더운날씨 빙수라도 드시면서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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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희 2009.06.27  21:30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5,6)
아스님 감사합니다
주일을 예비하는 안식일 은혜가득함으로
주일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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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9.06.28  17:43

♪곰 세마리가 딴집에 있어~ ♬ : 서로 모르는 곰
♪ 곰 세마리가 한집에 없어~ ♬ : 콩가루 곰
♪ 곰 세마리가 벌집에 있어~ ♬ : 배고픈 곰
♪ 곰 세마리가 큰집에 있어~ ♬ : 사고친 곰
♪ 곰 세마리가 쭈욱 집에 있어~ ♬ : 고집센 곰
♪ 곰 세마리가 찜통에 있어~ ♬ : 곰국용 곰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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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희 2009.06.29  12:26

마음이 담긴 따뜻한 말,
사랑이 가득 담긴 언어는
그 향기가 멀리멀리 갈 뿐 아니라
그 풍김이 오래오래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간에게서 풍기는
인격의 향기는
바람이 없어도 상대에게 전달 되지요.
아스님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우리의 말과 행동에서 향기 가득함이 넘치시는
새로운 한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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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07.12  14:52

세마리 곰 찜통에 들어가면
곰국 끊여 진주님 모실터니 그때에 만나요 ㅎㅎ 진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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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07.12  14:52

샬롬 !!! 주선희님
마음이 따뜻한 님을 진심으로 존경하며 향기있는 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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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물 2009.07.14  19:05

아스님, 씩씩했던 예전의 모습을
아직까지 간직하고 계시나요?
참 좋은 추억 많으실 것 같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날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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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07.15  12:47

예전모습은 온것간곳 없어지고
지금은 경노당에 가야하나봐요 ㅎㅎ 감사드려요,,,,시냇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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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나 2009.07.15  18:20

아스님 잠시 다녀갑니다.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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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07.15  19:52

안나님 걱정해주신 덕에 조용합니다.
안나님 모른체 하셨음 비에 떠내려가고도 남았을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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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31  04:38

[귓속말 입니다.]

비비안나 2009.08.03  19:52

아스님 더위는 잘 이기고 계시는지요
인천은 도시축전 행사로
바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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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08.04  02:04

리나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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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08.04  02:04

안나님덕에 시원합니다
도시축전행사 영원한 발전을 기원하며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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