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http://kr.blog.yahoo.com/djdrmadjrma/trackback/23/3314
-
2009.09.09 04:42
-
정말 인형같네요, 귀엽게 자는 그 모습을 보자면 그 옆에서 계속 눈길을 못 피하겠습니다.
정말 귀여움에 절정이군요 ㅎ~
답글쓰기
-
-
2009.09.09 20:05
-
네,, 풍차돌리기님..
자는 모습이 꽤 귀엽답니다, ^^&
방문 주셔서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
-
2009.09.12 17:44
-
이름이 럭키죠 ?
정말 꼭 강아지 인형을 보는것 같습니다
럭키가 집에 안들어가는걸보니
그만큼 지니님이 좋아서 그런게 아닐까요 ?
답글쓰기
-
-
-
**** 2009.09.12 17:47
-
[귓속말 입니다.]
-
-
**** 2009.09.12 21:56
-
[귓속말 입니다.]
-
2009.09.12 21:54
-
럭키인 줄 어케 아셨어욤? ㅋㅋㅋㅋㅋ
락커 록커 럭크... 하다가 럭키로 정했습니당. ㅋ
요즘 럭키 재롱에 푹 빠져 있답니다.
네,, 제가 좋은가봐요.. 사람을 잘 따라요.
답글쓰기
-
-
2009.09.13 04:27
-
ㅎㅎㅎ 강아쥐를 엄청 좋아하구나...ㅎ
답글쓰기
-
-
-
2009.09.13 22:21
-
넹~ ㅎㅎ
-
2009.09.13 06:42
-
누가 가르쳐 주시던대요 퍼풀**님 이라고..
럭커..? 이름 잘지으셨네요
그런데 럭커보니
짱구에 나오는 흰둥이 생각나네요
답글쓰기
-
-
-
2009.09.13 22:23
-
그분이 .. ㅋㅋ
락커에서 시작해 변형이 되다가 결국은 럭키로요~
아, 흰둥이.. ㅋㅋ
-
-
2009.09.14 09:25
-
아~ 그러셨군요 그분도
그렇게 말씀 하시던데 서로 아시나 봐요 ? ^^&
참 흰둥이 아니 럭키한테 다음에 사진찍을때
앞에 좀 보고 찍짜 그러세요 ㅎㅎ
-
-
2009.09.14 20:27
-
네.. 그분은 옆 동네.. 네이버라는 동에서 살아요.
ㅋㅋㅋ
럭키가 수줍음을 타서 눈을 못 맞추나 봐요.
제가 훈련 좀 시켜야 할까봐요~ㅋ
-
-
2009.09.15 08:28
-
아~ 뇌입어 저도 거기 집있는데 ..
어쩌면 온지 얼마 안되어 낯설어서 그런지도 모르죠
아무튼 지니님이 교육시켜보세요 ㅎㅎ
-
2009.09.15 19:54
-
뇌입어.. ㅋㅋㅋ
네이버가 무쓴 뜻인가 궁금했었는데
항해하다는 단어에 사람을 의미하는 er을 넣어 합성했다네요.
네,, 온지 한 달 쯤 되었어요.
적응이 되어 가긴 하지만.. 아직 낯설겠죠??
답글쓰기
-
-
2009.09.16 09:35
-
아~ 그런뜻이였군요 어쩐지 사전에는 안나오더니
참고로 야후는 시골뜨기, 버릇없는사람 이죠 ㅎ
네에 아직까진 낮설을꺼에요
답글쓰기
-
-
2009.09.16 22:16
-
시골뜨기,, 음.. 그랬군요.
야후가 빌 게이츠에게 팔린다는 소문이 예전부터 있었는데..
그래서 요즘 눈을 잘 맞추고 있답니다..
답글쓰기
-
-
2009.09.17 08:13
-
그런 애기가 있었는데 요즘은 잠잠해 졌더라구요
네에 그럼 지니님과 더 가까워 지겠네요
답글쓰기
-
-
2009.09.17 22:36
-
야후 팔고 사는 이야기 들어보니
금액이 엄청나더군요.
옛날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지요.
빌 게이츠가 선견지명이..
누가 컴이 이리 중요한 소통 수단으로 변모할지 알았을까요?
네,, 가까워지면 동영상도 찍어 보려구요~
답글쓰기
-
-
2009.09.18 08:49
-
네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시한금 액이 엄청 났죠
그건 빌게이츠도 예상 못했을꺼에요
저도 PC통신할때만 해도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네에 동영상 찍으시면 보여주세요 ㅎ
답글쓰기
-
-
2009.09.20 22:06
-
그러게요..(시리즈 시작할까요? ㅋㅋ)
넵..!!
답글쓰기
-
-
2009.09.21 08:08
-
그럴까요? ^^
지니님 반가워요 ㅎㅎ
답글쓰기
-
-
-
2009.09.22 21:06
-
그러시지요.. 기파랑님~
저도 방갑^^ ㅎ
-
-
2009.09.23 07:45
-
그럼 그러죠 뭐~ 지니님 ^^
어릴때 집에서 강아지 키우면
이상하게 일년도 못살고 죽어버려서
지금도 강아지 보면 안좋은 추억이 떠올라
저는 고양이를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
-
2009.09.24 21:24
-
그러시지요~
울집과 반대군요.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키웠대요.
도시로 이사올 때 까지 항상 강쥐를 길렀어요..
고양이도 같이 기른적도 있구요~
-
-
2009.09.24 21:29
-
근데,, 기파랑님.
이 글에도 음악을 넣었는데.. 나오나요?
제 컴에선 잘 나오는뎅~
-
-
2009.09.25 07:59
-
그래요~ 지니님
우리집도 전에
개와 고양이를 같이 키운적 있었어요
그런대 둘만 만나며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더니 개가 먼저 죽고 난뒤애
고양이가 집엘 안들어 오더군요
-
-
2009.09.25 08:00
-
네에 지니님 잘나오네요
배경음악이 비틀즈에 오블라디 오블라다 죠?
-
-
2009.09.26 21:55
-
음,, 안타까게.. 강쥐가..
야옹이는 충격 받고 나갔나봐요..
아, 잘 나오는가 보군요.
알려주셔서 땅큐요~!!
-
-
2009.09.27 17:36
-
글쎄요 아직 왜그랬는지 알수가 없네요 ㅎ
그때 가 초둥 학생때 였는데
저한텐 충격이였어요
하하 별 말쌈을 다 하십니다
-
-
2009.09.28 20:55
-
기파랑님도 충격 받으셨군요.
강쥐 보면 그 때 그 기억이 나시겠군요..
음...
-
-
2009.09.29 09:36
-
충격도 충격이지만
그때 울기도 많이 울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옆에서 보던 친구란 놈이
임마 고기먹게 생겼는데
왜 울고 그러냐 ?묻던대요 ㅎㅎ
참~ 그것도 위로 라고 하는말 인지..^^&
-
-
2009.10.06 22:56
-
기파랑님의 착한 심성이 드러나는 대목..
ㅋㅋ.. 친구 괴짜네요.. ㅋㅋ
-
-
2009.10.14 08:49
-
다~~ 어릴적 애기에요
그런데 그 친구가 중학교때 도시로 이사 가버렸어요
이제 이싶년이 지났는데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
-
2009.10.14 21:29
-
저도 어릴 적 단짝으로 지내던 친구들..
연락이 안되는 그 친구들이 이따금씩 보고 싶고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더군요.
아, 옛날이여~~
-
-
2009.10.15 09:50
-
전에 방송국에서
오래전에 친구나 선생님 만나게 해주는 프로 있었는데
수십년 만에 어릴적 친구를 만난다면
기분이 어떨지 정말 궁금하더라구요
-
-
2009.10.21 19:51
-
네,, 기파랑님.
저도 그 프로그램 본적 있는데요..
감개무량할 것 같애요.
스승이나 친구..
그리고 첫사랑 찾아 결혼한 사람도 있지요~
-
-
2009.10.22 09:58
-
맞다~ 그 프로그램 제목이
TV는사랑을 싣고 네요 ㅎ 요즘도 하던데 ㅎ
맞어요 그랬었죠 정말 그렇게 만나는 기쁨은
경험 해보지않은 사람은 모르꺼에요
-
-
2009.10.22 21:49
-
요즘은 일반인과 연예인 섞어서 하던가요?
진짜.. 몇십년만에 만나면 기분이...
-
-
2009.10.23 09:07
-
그런것 같더군요
그 프로그램 방영한지 10년이 훨씬 넘었으니
왠만한 연예인은 나왔을테니
-
-
2009.10.24 22:07
-
기파랑님 함 나가 보심..
찾는 사람.. 첫사랑.. (헤헤,, 농담입니당~)
-
-
2009.10.25 01:55
-
한번 나가볼까요 ?
그동안 얼마나 변했는지..ㅎㅎㅎ
-
-
2009.10.26 21:31
-
네..
저도 궁금해요.
소녀에서 이젠 아줌마로??
영원한 소녀로??
-
-
2009.10.27 10:46
-
그동안 세월이 있으니 아줌마겠죠
뭐 그래도 아줌마의 모습으로 보는
그사람의 모습도 나름 괜찮을것 같기도 합니다
-
-
2009.10.28 22:14
-
네.. 나이에 맞게 살아가는 것..
아름다울 수 있지요~
-
-
2009.10.29 08:36
-
그렇죠 요즘 조금 이라도
젊어보이는게 대세이지만
시간이 변하는만큼
같이 변해가는것도 아름답다 할수있죠
-
-
2009.10.29 21:57
-
네, 맞습니다.. 기파랑님.
-
2009.09.22 13:09
-
키울땐 좋은데 8~9년 되니까 마음아픈일이 많더라구요.....ㅎ
답글쓰기
-
-
-
2009.09.22 21:08
-
네,, 하이맨님.. 그런가봐요.
많이 아프면 어떡하지요??
-
2009.10.01 22:04
-
지금이 가장 이쁠때인가 봅니다; 조금더 자라면 힘이 방방방....
집안 온동네가 무대가 되고 손님맞이를 거창하게 치르구요
조금이라도 늦게 들어오면 신고식이 요란하고 거창해지는
우리집에 중년의 뽀미 으으으으 ...
답글쓰기
-
-
-
2009.10.06 22:59
-
유진님도 혹시 말티즈를??
요즘 우리 럭키가 그렇답니다.
평소엔 얌점한데.. 사람이 오면 짖고 방방뛰며 난리를 치르지요.
럭키는 아직 중년은 아니지만요..
뽀미가 보고 싶군요.
댓글쓰기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