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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매주 화·금요일 1층 강당서 영화 상영
‘미술관에서 영화를 볼 수 있다고?’
대전시립미술관은 11일 겨울방학을 맞아 한 달 간 미술작품 감상을 물론 가족이 함께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영화는 매주 화·금요일 오후 2시 시립미술관 1층 강당에서 상영되며 ▲잃어버린 세계(13일) ▲날아라 허동구(16일) ▲아이 엠 샘(20일) ▲마음이(23일) ▲꿀벌 대소동(30일) 순으로 이어진다.
참가 신청은 따로 받지 않으며, 대전시립미술관과 대전이응노미술관 관람객이면 누구나 입장 가능하다. ☎042(602)3202
2009.1.12 대전일보 김효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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