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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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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eedy |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죠?
뉴욕에 계신가 보네요.
저는 서울에 있는데.....
뉴욕처럼 서울도 제법 쌀쌀하네요.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이지만, 이제는 서먹서먹합니다.
좋은 시간 보내시고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저는 내일쯤 다시 10개월의 승선을 위해 중국으로 떠날 것 같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항상 오리님께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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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15 (일) 오전 11:47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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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도, 감기도, 신종플루도 이기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긍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결과를 낳습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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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04 (수) 오후 12:48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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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하면서 인생을 다시 많이 배웁니다
좀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더 많은 아름다움을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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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02 (월) 오후 2:00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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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bird |
그 긴 음이 한편의 시나리오보다 훨씬 더 영화적이다.
그래도 내 기억의 능선 위엔, 처음 어머님을 뵈었을 때의 그 아랏다움이 소롯이 남아있어 세월의 나이로 수척해진 모습은 잘 상상이 안 가네요.
오랫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했군요. 부산 올 줄 알았으면 어머니랑 오리님과 같이 동침이라도 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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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0/21 (수) 오후 2:24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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