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diseoul/3414
어제는 혼자 역에가 ...
너있는 나라로 가는 ...
차표 달라고 졸랐어 ...
너 있는곳 너무 가고 싶었기에.....
바람을 따라 걸으면
그곳에
갈수 있겠니....?
To Treno Fevgi Stis Okto / Haris Alexiou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