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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7/15
 

춤추는오리 2009.09.02  21:34

나는 발레리나처럼 페치코트가 들어간 드레스를 입었다.
늙은 켄디가 된것 같았다.
이 옷이 김지나가 내게 만들어준 것
춤출려고 갈아 신은 빨간 구두의 색갈이 거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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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2  22:25

[귓속말 입니다.]

수호천사 2009.09.02  23:59

캔디나 오로라공주 같지는 않고 그냥 춤추는 오리 같은데요.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얌전해서 약간 실망^^
그냥 예쁘기만 한걸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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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2009.09.03  15:51

멋진 생일 파티 입니다.
생신 축하 드립니다.!
늦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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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a 2009.09.05  13:50

화아~~~~!!!
'스윗 식스틴' 버스데이 파티네욤~~, 오리니~~~임!! ^^*
표정두 오짬 조케 깜찍 발랄하신지.....ㅎㅎㅎ
패치코트 들어간 화려한 드레스두 넘 잘 어울리시구요....!!
발에 꼭 맞춘 빨간구두는 물론..... 오리님 전부가 자체 발광이다요...ㅎㅎㅎㅎㅎ
애궁~~ 한 컷사진만으론 넘 아쉬워요...ㅎㅎㅎㅎ
누군가...... 동영상두 찍으셨을 듯 시픈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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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 2009.09.06  10:20

유리새님은 어쩌면 요로코롬 맛깔난 표현을 하실까염^^
내가 하고싶었던 이야기를 다 해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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