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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발레리나처럼 페치코트가 들어간 드레스를 입었다. 늙은 켄디가 된것 같았다. 이 옷이 김지나가 내게 만들어준 것 춤출려고 갈아 신은 빨간 구두의 색갈이 거슬린다.
[귓속말 입니다.]
캔디나 오로라공주 같지는 않고 그냥 춤추는 오리 같은데요.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얌전해서 약간 실망^^ 그냥 예쁘기만 한걸 뭐.
멋진 생일 파티 입니다. 생신 축하 드립니다.! 늦었지만.....
화아~~~~!!! '스윗 식스틴' 버스데이 파티네욤~~, 오리니~~~임!! ^^* 표정두 오짬 조케 깜찍 발랄하신지.....ㅎㅎㅎ 패치코트 들어간 화려한 드레스두 넘 잘 어울리시구요....!! 발에 꼭 맞춘 빨간구두는 물론..... 오리님 전부가 자체 발광이다요...ㅎㅎㅎㅎㅎ 애궁~~ 한 컷사진만으론 넘 아쉬워요...ㅎㅎㅎㅎ 누군가...... 동영상두 찍으셨을 듯 시픈디....ㅋㅋㅋㅋㅋ
유리새님은 어쩌면 요로코롬 맛깔난 표현을 하실까염^^ 내가 하고싶었던 이야기를 다 해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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