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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나베가 일본으로 떠나고 한결 한가해졌다. 그날 산당에 임지호 요리를 먹으러 갔던 날 찍은 사진이 생각난다. 마치살아있는게네마리가 달빛에 푸른 바다로 부터 기어나오는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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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diseoul/trackback/3/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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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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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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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 2009.08.2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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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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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2009.08.2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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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런 게들은
어릴적 고등어 머리하나
어시장에서 줏어서
철사에 꿰어
바위틈에 넣어 조런 게들을
잡았답니다.
금방 주전자 가득
잡은 게들을
튀겨 먹던 기억이 납니다.
도시락 반찬으로도
많이 갖고 다녔답니다.
몇마리
안되지만
그림처럼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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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오리 2009.08.2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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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었던 요리철인 이시나베 말씀이 산채로 튀겨야 이런 모양이 난다네요.
두 요리의대가옆에서 귀동냥을 하니 하나 하나 입에 들어가는 것들이 예사롭지 않았어요
오랫만에 블로그에 오나 마치 식구처럼 맞아주는님들 고마워요.바다님 ! 레오나님 ! 천사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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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2009.08.2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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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죽으면 다리가 오그러들면서
뭉쳐 버리죠
그래서 얼른
뜨거운 기름에
넣어야 합니다.
마치
아이스크림 튀김을
번개 처럼 만들듯이...
맛이 좋지요?
요리는 역시
각각의
재료의 그 맛을
제대로 내어 줄때가
가장 좋은
음식인듯 합니다.
요즘 식당가면
전부 가짜 음식이지요
가까참기름,
고추장 된장
뭐 하나
제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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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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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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