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에서 오자 마자 뉴욕으로 간다. 다른 때 같았으면 뉴욕행은 마음 설레였을 것이다. '아이 러브 유 뉴욕' 시사회 때 마치 뉴욕을 며칠 다녀온 것 같았었다. 진찌로 뉴옥을 갈려니 시들... 핸드케리 하나만 들고 뉴욕으로 떠난다. 아마도 그곳에서 하고싶은일은 하나도 못하고 돌아올 것 같은데..컴을들고 가서 비행기 안에서 야스아일랜드나 많이 쓰고 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