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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앙증맞아라. ^^
맛도 물론 좋았겠죠? 특히 저 하트.. ^^ 아웅.. *^^* 신혼부부같으세요. ㅋㅋ(저도 신혼 때 안 해 본 것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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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02
(월) 오후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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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나....
이뻐라... 저거 맨 밑에 깔린 것이 빵인가요?
저거 순서대로 뭐뭐 올리셨는지... 또 부탁드려요...
만들기 간편해서 좋겠어요...
로니님...
남편분이 많이 이뽀라..하실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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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02
(월) 오후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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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거!!!
완전 내스탈!!!
넘넘 맛있겠어여!!! ^0^
게다가 이뿌기까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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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02
(월) 오후 9:07
[macar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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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쁜 세팅이네요...
로니님...사랑 듬뿍 받으실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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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03
(화) 오전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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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돌이님.. 아유~ 쑥스~~ (긁적긁적``)
저 원래 저런 짓 잘 안해요.. 오죽하면 남편이 저렇게 웃음을 터트렸겠어요.. ^^;;
안 하던 짓 하면 어찌,어찌 된다 던데~~ 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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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03
(화) 오전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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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님..
헉! 저 이쁜 짓 잘 못해요~ 저 무뚝뚝이 예요~~ 진짜 -_-;
샌드위치는 간편하고 맛있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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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03
(화) 오전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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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님..
이뿌긴요~ 히힛^^
더 이뿐 마카롱님 앞에 보여드리기가 쑥스럽네요~
맛은 있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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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03
(화) 오전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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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니맘님..
이거 참 쑥스럽구먼요~~ ^^;;
예쁘게 찍어서 블로그 함 올려볼려구 그런 거지요. 머.. 헷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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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03
(화) 오전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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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쁘고 맛있어 보여요~
따라해봐도 될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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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03
(화) 오후 11:02
[꼬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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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들님..
칭찬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함 만들어 보셔요.. 간편하고 또 맛있어요..
먹을 때 입을 크게 아~ 벌리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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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04
(수) 오후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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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정말 사랑 받으시겠어요..
저는 아침을 한번도 챙겨준 적이 없는데..
(저희 신랑은 자기가 알아서 콘플레이크 먹어요)
저 샌드위치 아까워서 어떻게 잡수셨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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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05
(목) 오후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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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맘님..
남편이 워낙 올빼미형 인간이라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게 거의 굳어버렸고
아침엔 늘 부시시 멍한 상태로 정신 못 차려요..
제가 차려주는 아침이랑 커피 한잔 마시고서야~
겨우 정신 차리고 그나마 인간다운 모습(?)으로 돌아온답니다...
미우나 고우나 어쩌겠어요~~ 제가 건사할 제 신랑인데~~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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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06
(금) 오후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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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너무(?) 멋진 브런치...
전 지금 깨어 있어서 입맛이 칼칼한데요.먹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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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14
(토) 오전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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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씨님..
지난 밤 늦게까지 안 주무셨군요~
야식 자주 드시면 살 찌는데..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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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14
(토) 오전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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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말님..
전 피플링이 뭐 하는 덴지도 잘 모르고 그냥 저런게 있는가 보다~ 했었는데..
저도 가서 보고 왔어요.. 그렇더군요.머..
그 분 자기가 쓴 건 하나도 없고 다 스크랩이더군요..
그렇게 무조건 끌어모아서 올려놓기만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전 상관없어요.. 관심 없습니다.. 그냥 좀 웃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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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28
(토) 오후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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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초점을 맟유어 이벤트를 창출 해 내는 노력과 창조력은
부부간에 사랑을 더욱 깊이.더 해 갈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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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31
(화) 오후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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