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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죽소리에 무서워하던 아이들 작년에비해 페스티벌 규모가 조금은 더 나아진것 같았지만, 엑스포장의 사후 활용은 여전히 저조하다, 시민들이 외면한다고 뉴스를 내보내지만 눈과 귀를 사로잡을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어놓고 투자도 하고, 노력을 한다면 그래도 시민들이 외면할까...?
오늘 뉴스에 외면당한다던 과학공원 이야기를 들은터라 한번더 생각이스친다...
 이곳은 자연사박물관, 너무 이른시간이었을까...사람이 많이 없었다 여름에 다녀오면서 연못가에서 아이들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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