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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님
예쁜꿈 만이꾸시고,,
신명나는 화요일 저녘 시간되세용,**^^**
Ol말 전하ヱ 싶어다녀가 욘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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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3
(화) 오후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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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울 장난꾸러기님이 첯손님이시네요~~~
울집이 꽉차서리 함 다시 이사를 했답니다..
울 장난꾸러기님 이사 집들이 선물 없나요~~~??
감사 합니다..
항상 잊지않구 찿아주신 감사 드린답니다...
건강하심과 행복하시길 기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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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3
(화) 오후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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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매일 넘~ 행복한 시간을 가지구 있어서^^ 더 예뻐진 걸 아시나요~~~^^
형^^* 날~ 꽃이라구 불러 줘서 행복해요^^*
요세~ 동생들 하구 얘기꽃 피우느라구 정신 없어요
밤 2시나 돼야 잠자리에 드는데^^ 끝없이 이어지는 웃음 때문에 주름이 진다니까요~~~~^^*
매일 매일 형님의 편지(?)를 눈도장 찍진 못해두
이렇게 한 번씩이라두 난 즐겁구 행복해요~~~~~~~~^*^~
땡~~~~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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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4
(수) 오후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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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하세요│▲▶
│ㅇㄱ☆☆ㅆ│◀▼…〃요 론 마l력 덩Юzı...
と▶◀つ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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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5
(목) 오전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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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찾아와 훈김을 깔아준다.
밤이면 앞가지에 올빼미 불을 밝힌다
호호 비집고 들어와 바람이 손을 비빈다
토기나 돌 모습 갑돌, 어망추도 숨쉰다.
가락바퀴,돌도끼, 숫돌도 옛날을 기린다.
언뜻 하나로 더덩실 쿵쿵 어울려 산다.
글:김용재님의 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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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5
(목) 오후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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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좋은 말씀이군요. 좋은 나날 되시구요.
그런데 앞의 사진 60년만에 핀다는 대나무꽃이 노루귀꽃 같으네요.
너무 에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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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7
(토) 오전 5:34
[빛과소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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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이,장난꾸러기님,다녀가심 정말 감사 합니다..
이쁜 글 고운글 주심 항상 행복하시라는 말씀으로 알겠습니다..
울 누이,꾸러기님두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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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8
(일) 오후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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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님 좋은시 주셔서 감사 합니다...
복사해서 액자에 함 넣어보구 싶군요..
정말 잊지않구 찿아주심 감사 드린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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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8
(일) 오후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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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소금님 반갑습니다.
대나무꽃이 맞습니다..
저두 보구 넘 이뻐서 네이버에서
가져온 겄이랍니다...
넘 이쁘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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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8
(일) 오후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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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얼굴을 내밀어서 미안하이.
그동안 잘있었나.난 하는일 없이 바쁘게 보냈네.
이제야 여유가 생겨 친구방에 놀러 왔다네...
이제 자주 찾아오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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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9
(월) 오후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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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오랜만이구만....
별일은 없어 다행이구만~~
내 함 들려봄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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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9
(월) 오후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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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쳤다는 말 듣고 들어왔네.그래 지금은 어떠한지
다리를 다쳤다면 많이 불편하고 힘이 들텐데..
도와주지 못해 미안하이
친구 공부,재미가 있으면서 머리가 뽀개지고 있다네
오늘도 바쁜하루가 될것 같아 .도와주지는 못하지만
마음으로 자네의 건강을 빌어보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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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0
(화) 오전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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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걱정끼쳐 미안하구만..
날씨가 더우니 잘 않나아지는구만..
좀 있다 놀러 감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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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0
(화) 오후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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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흔적 남기신 님께 감사드리며 비가온다더니
비는 오지 않으나 새벽공기는 맑고 시원합니다
고은 오늘 되시고 행복한 마음으로 활기찬 오늘을
여시기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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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1
(수) 오전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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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도 교육 잘 끝냈답니다....
우리사회이해과정이랍니다.
동안 관심 가져 주셔서 소마와요,
새 한주도 내내 건강행복하셔요~~^*^
선물에도 감사한 마음 전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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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5
(일) 오후 11:39
[나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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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ㅉ면 좋으しı。。.
―…마l 일 마l 일 덥쀼서,,
。 ┌─
。 ● 시원한
。 ( │ ) ○ㅏ○ㅣ스
。 ( │ ) 크림 커피
。 │~ ~│ 만나게 드시고 ~ ~
**^^** 한주 시원 하게 보내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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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6
(월) 오전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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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는 비가 온다더니 하늘만 잔뜩 흐렸네요 사고를
당하셨다구요 머나먼 이생길에 그 먼 여행중에 나쁜일은 안보면 좋지만
그렇게 순탄한 여행만 지속 된다면 별 재미가 없겠지요 얼릉 쾌차 하시여
건강한 모습을 뵙고 싶습니다 감사들리며 행복한 오늘 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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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7
(화) 오전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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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비가│내리고
음악이│흐르고♬ ㆀ
\\ ㆀ │ \\
ㆀ │ ㆀ \
\\ │ \\ \\
ㆀ 비가오면 차와 음악이 있는 풍경 ㆀ
\ 유월한달│그대행복하세요 ㆀ
│┗(`ε´)┛。ё쁜㈔람 ユㄷĦ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기를 바랍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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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8
(수) 오전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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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님,여울목님 넘 감사 드린답니다..
제가 일일히 답글을 드리지 못한점 죄송하게 생각한답니다..
장난꾸러기님은 닉이 비뀌었네요 ??ㅋ
울 장난구러기님 지금에 닉이 어울리실듯하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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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8
(수) 오후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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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님 많이 좋아지셨다구요
축하드립니다 더욱 노력하시여 얼릉 왕성한 활동 기대 합니다
물리치료 잘 받으시고 의사의 말씀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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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5
(수) 오전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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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장사 누가아니라할까
먹고싶은것들이 참많구나
구색도 잘맞추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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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8
(토) 오후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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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장사요?
그러시구나... 몰랐어요
근데 진짜 먹고 싶어지네요
그런데 아프신곳은 어때요?
많이 좋아지셨나요
깁스 풀었어요?
더운데 땀 삐질... 근질근질...
에고 참지 못할고 혹시 젓가락 넣어서 긁어대는것 아닌가 몰것네여..
깁스 풀었으면 다행이구요
빨리 완쾌 하시길 빕니다
저도 경험이 있으어스리 잘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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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4
(금) 오전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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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님 무더운 한국의 여름날에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요 ㅎ
멋진 글에 추천 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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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4
(월) 오전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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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개인 월요일입니다
아직도 몸이 완쾌 안되셧나요?
소식 궁금해 잠시 들렸다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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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1
(월) 오후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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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지내시나요,동형님?
너무 오랜 시간 소식 나누지 못해 궁금합니다,
아무쪼록 동형님의 몸과 마음의 평화가
늘 기쁨속에서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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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4
(목) 오후 1:39
[꼬끌리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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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신곳은 얼마나 차도가 있으시나요
자주 와 뵙질 못 했군요
벌써 8월이 후딱 지나 가고 있습니다
피서가 이젠 막바지 입니다
건강 회복 속히 하시길 빕니다
안부 내려 놓고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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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08
(금) 오전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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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처럼 풍성하고 다정한 마음 내려 놓을께요
추석 명절 곱게 보내시길요
늘 고마운 마음 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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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13
(토) 오전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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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형이가 무척 바쁜가보구나
우리끼리 해놓고 얼구이나 내밀어봐라
목소리는들었구나
과일장사 누가모를까봐 과일
진짜 먹음직스럽구나 시간나면 전화 할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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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12
(일) 오후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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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형이가 무척 바쁜가보구나
우리끼리 해놓고 얼구이나 내밀어봐라
목소리는들었구나
과일장사 누가모를까봐 과일
진짜 먹음직스럽구나 시간나면 전화 할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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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12
(일) 오후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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