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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방을 찿아주신 친구님들 상큼한 과일
향기를 드립니다.행복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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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ddong13871/trackback/232/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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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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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를 제공해주신 동서울님께 감사 드립니다...
영상은 흰구름님에 선물중에서 발취하여 많들었답니다..
두분께 무안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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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3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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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야~~~~^^* 그 바쁜 중에도 이렇게 활동을 열성적으로 하니 참 좋으네~~~^^*
풍성하구 예쁜 것들
혼자 먹기 아까와
맘 속으로 어여삐 여기는 '그'와 함께 하려구
옆으로 밀어 놓네~~~~^^*
어때^^ 영상이 넘~ 예뻐~~ 이런 시가 절로 나오네~~~^*^~
쪽지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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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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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말씀~ 마음에 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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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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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형 아우님~!
그동안 잘 지냈는가?
잠시 집에 왔다가 자네한테 문안하네
아름다운 방이군
다음주 초에 다시 가고 싶은곳으로 감세...
늘 자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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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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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형님 좋은글 선물에 늘 감사하답니다~
동형아우님은 참 멋져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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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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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님 앙 한주 수고많아더,
‥ ‥‥ ▥▥▥ ‥‥....한알씩꼭 드세요.. 아
,. ┌┘└┐‥ ┏언제나건강하기┓ 푸
.. │비‥│‥ ┗언제나미소짓기┛ 지
‥ .. │‥타│‥ ┏언제나사랑하기┓ 말
‥ .. │민‥│‥ ┗언제나배려하기┛ 기';
‥ ‥,,└──┘‥
‥‥‥‥‥‥‥‥,,‥‥‥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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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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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 누이가 자문 으로서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시는군요....ㅋ
감사 합니당~~~~^^&
어때용~~~~좀 괜 찬죠...무쟈게 힘들었답니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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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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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님 방문 감사 합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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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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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님 이쁜글 고맙습니다..
울 님도 건강하시고 찿아주시어 글 주심 넘 감사 드린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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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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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 큰형님 찿아 주심 감사 드립니다..
잠깐 휴식을 취하시는 가 보군요..
건강 하시지요 ??
행복 하시구 건강하시길 빌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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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4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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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 ★
..★(* └──┘ * )
. 하루에 1분의 웃음이
.그날에 행복하게만든 대요 ~
.해피 해피 스마일 ♬ 댑땅 신나는 휴일 되세요 * ^ 0 ^
.⌒''⌒*
: ∩ ∩ : 방 긋
: 〃▽〃* 쌩 긋
"*....*" 웃 어 봐 요,,, 그 람 이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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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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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님...방문 감사 하구요~~
이쁜글 감사 합니당~~~
인사 드리러 갈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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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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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무안에 요즘 세발 낙지가 노래하고 병어회가 손변을 치고 벌나비가 춤을 친데요
무안에 망운을 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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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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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님 감사드립니다
님의 수박 고르는 방법과 보관방법에 감사드리며
찾아 오니 포스트글도 맘에 쏙 듭니다 내 마음에 하늘이 있고
내 마음에 부처가 있다는 刃耐天 사상이 생각납니다 (수은 최재우 선생의
이론이며 동학교의 교리라지요 이동형님 행복한 휴일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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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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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님 방문 감사 드립니다..
고우신 발걸음 하셨군요..
좋은 정보까지 적어 주시구 가셨군요..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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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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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도님 네~~~함 놀러 가께요~~
방문해주심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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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끌리꼬 2008.05.0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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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님 ~
아직은 이른 수박철인데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드리고 늘 건강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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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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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끌리꼬님~~그래두 지금이 잴 맛있답니다..
좀 지나면 2 모작이 출하되면 당도가 떨어 진답니다...
잘 드셨다 하니 고맙습니다~~~~ㅎ^^&
꼬끌리꼬님도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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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4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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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가 싶더니 여름이네요
계절의 여왕이자 가정의달이군요
고은님 흔적에 감사드리며 휴일밤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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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5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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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떠나고픈 그런날입니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의 쌔싹들에게 왕성하며 즐거운날을
보내게하기 위하여 어른들이 양보하며 나눔의 미덕이 풍성한
날이 되었으면 하며 님께서도 행복한날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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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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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님 어려운 발걸읍 하시었군요..
감사 드립니다,.,건강하시지요 ??
여울목님두 행복하시구 건강하신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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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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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형님 감사 합니다.
다정다감 하시고 ,
수박 고르는법.
참고하여 올 여름 시원한 수박 맛 보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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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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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з^)ε⌒*)~쪽♥˚˚─┼──……
( ^ ㄴ ^ ) ♪ ...●.♥..●.♥..
( ^ ㄴ ^ ) ♪ ↙■↘↙■↘
( ^ ㄴ ^ ) ♪ .││...││.
┏〓〓┓┏〓〓┓┏〓〓┓┏〓〓┓┏〓〓┓
┃♡들┃┃♡렀┃┃♡다┃┃♡가┃┃♡요┃
┗〓〓┛┗〓〓┛┗〓〓┛┗〓〓┛┗〓〓┛☆,·´ ¸,·´`)
(¸,·´
〃토 닥 토 닥─。 *>_<* 힘찬 한주 출발 하시길 바랄께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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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5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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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그림님 이제 마음이 놓이는군요..
건강하신거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한번 고장이 나면 고치기 힘들겄이 요즘 병들이지요..
건강 조심하시구요...남은 휴일 잘 마무리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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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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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님~~다녀가셔요~~ㅋ
감사 합니다...뽀뽀해주시궁~~감사해요~~ㅎ
이쁜글두 좋구요...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하구요~~
좋은밤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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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5.0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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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님가족들과 어린이 날 잘 보내셨나요,
긴 연휴 건강하셧으리라 믿어요...
저도 서울쪽으로 나들이 갓다가 이제사 집에 와
인사하러 왔답니다...
늦은 저녁 건강하게 보내시고
고운 한 주 건강하게 시작하셔요,,
늘~ 귀한 걸음과 고운 선물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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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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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이 ~~그러신줄 알았답니다...
방이 썰렁해서리....ㅋ
놀다가 왔어요...어제~~오늘은 인사두 못드렸네요...ㅋ죄송~~
좀 있다 갈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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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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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맛있게생겼구나
못보던것들도 참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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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5.0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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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큼지막하고..
과일 바구니도 함박만하고.....
마음이 풍성해지네요, 이동형님 가족과 즐거운 하루였엇죠....
이 번 주도 내내 천객만래 하셔서 부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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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6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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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다녀 가셨군요...
죄송합니다...
오전에 잠깐 하구 바빳군요...
이제야 로그인을 합니다..
반가우신 선배님에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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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6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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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이 반가워용~~~^^&
놀러 갈께요~~~
기둘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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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7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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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 닉같이...두 눈을 크게 뜨고...
건강도 잘 챙기시고....
우리 그렇케 살아요... 글구 실시간 컴에 앉아 서로 보면서 말하는 Video Conference를
하십시다.카메라를 컴에 장착 이어폰을 끼고서....???....!!!!!....
산수 갑산 초가에서..은거 도사 명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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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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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형님.
다 쓰러져가는 집이라도 역시 자기집이 가장 편하죠.
가끔 도시에 있는 친척들 집에라도 갈라치면
집이 아무리 좋고 문명의 혜택을 받고 있는 집이라해도
너무 답답하고 어리둥절합니다.
어쩔때는 문도 못열어 집에 못들어갈때도 있다니까요.
전화해서 문열어달라고 하고....
옆집 뒷집 다 개방되어 있는 우리동네 우리집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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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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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맞습니다...좀 삮막 하지요..
도시이기에 어쩔수 없는 현상이지요....
문명에 발달에 하나에 병패라 할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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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0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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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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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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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예쁜 것들 어찌 사용하는지두 모르는 컴치^^*....가 무슨 뜻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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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8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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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보담..시골이 더욱 좋은 것은 당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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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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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월도사님~~선생님 오셨군요...
명월도사님...도사님이 도 잘 아실텐데요...
도사님은 않아서 천리를 본다 하였답니다...
이정도는 아무겄두 아니시지요....
글구 선생님 시골이 그립답니다...ㅋ
뭉게뭉게 피어마는 굴뚝만 보아두 배가 고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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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9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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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어제 밤 에 제가 꿈을 꿨는데
☆(*^_^* ♬▶ 주변 사람들 이 행복 해지는 꿈이라네요^^
☆(*^_^* ♬▶ 이 문자 에 행운 을 실어보내요!!!
♥
▶◀
·☆ ◀ ω▶ ☆·
┏━━▶◀━━┓
☆(*^_^* ♬▶ 참된 하루
☆(*^_^* ♬▶ 행복한 하루 ☆*
☆(*^_^* ♬▶ 의미있는 하루
☆(*^_^* ♬▶ 행운 가득한 하루 ♥ *☆
♡━┓
┃금┃쪽 같 은 ㉦┃┓┟ ㅂ ㉡ㅔ㉦ㅔ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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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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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σνε 유 늬 ◀─………☆º
☆☆☆☆☆☆と▶◀つ
│ ·☆ (* ^ ^ *) ☆·
│ ┏━━━━(.)━(.)━━━━┓ *
┃오늘 하루도 힘들때 서로 기쁨 나누며.....♡
┖─────‥♧ …*★
┎────…♧ …*☆
┃서로 손잡아 주는 아름다운 마음으로_。 …*★
┖───────…♧
┎──────‥‥♡♬…*
┃사랑하고 사랑받는 좋은휴일 보내세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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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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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구~~장난꾸러기님...제가 답글이 많이 늦었지요 ??
죄송합니다...토요일 나름 바빳답니다..
제가 찿아뵙구 인사 드릴께요~~~^^&
이쁜글 주심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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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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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예브네요!! 목소리도 정겹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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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2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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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ㅏ ┗ㅣ ┓ㅏ
┏━ ... ┏━┓
┃ . ┫. ┃ ..┃┣
┗━ ㅇ ┗━┛ㄹ
▣┣┗┫ ▣┣┗┫ ㉨ㅓ ㉧ㅏ。 ㅋㅋ
잘 지 냇 삼??
아 픈 데 능 없 공 +ㅁ +?
오 긴 왔 는 데
쓸 말 이 밸 로 없 네 ㅋ ㅋ;;
이 해 하 삼 +ㅁ +;
ㄴ ㅏ 갈 겜~
울 님 앙 낼 뱌 염 -,,-
오 널 도,
┌┬│
││├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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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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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꾸러기님 다녀가심 감사 드립니다..
울 장어님도 건강하시지요 ??
항상 즐겁고 행복하신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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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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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형님!
컴에 오래 앉아 있으면.. 지장이 옵니다. 가끔 전신 운동을 하고...시원한 공기와 자연을 본담니다.
그리고 윈도우즈 시스템은 삼사개월이 지나면 자체에서 오류가 발생합니다. 하드 디스크를 포맷을 새로하고 다시 윈도우즈를 까는 작업을 육개월에 한번은 해야한담니다 .저는 지금 둘째가 쌍두 프로세서를 가진 최신형 컴퓨터로 바꾸어 줄 것입니다. 모둔 프로그램까지 최신판으로 돈이 많이 듬니다.보통 서버용으로 쓰는 전문가 컴입니다.자세히 말씀을 하시면 아는 데로 답을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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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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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약 4개월동안 컴에 매달렸더니 아무리 피곤해두 잠이 오질 않는군요,,
컴 하는 시간을 줄이고 산행을 다닐까 생갇합니다..
앞산에 다녀오는 시간이 약 2 시간 행 이랍니다..
자주 찿아뵙지 못해두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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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12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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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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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5.13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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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님 휴일과 부처님 오신 날 잘 보내셨나요....
가게하시느라 주말 내내 피곤하시지는 않으셨는지
이 번 한 주도 내내 건강하셔요,
늘 귀한 걸음과 고운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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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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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동형님.연휴는 잘 냈셨는지횸..??
에효,,사랑이가 좀게을려서리.ㅎㅎㅎ
기냥.빈소으로 댕기는구만유..
울동형님.오눌둥,존하루되시궁.....
음..사랑이둥.울님대문에 있는과일좀,섭취할께염.
요세..쩝..피부가 장난아녕................아주..작살이구만유.
비타민좀공급하묜,좀갠안해지련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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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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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충고의 말씀을 이해합니다.
고치지 못하는 것이 습관과 버릇입니다..다른 블로그엔 글을 잘 쓰는데.. 니에겐 가시가 있지않으면,
올뻬미라든가 알아 듣지 뭇할 글 쓰시어서 여러번 얘기를 했으나 주기적으로 그래요.최근 한달간 그래서 저도 의도적인 글을 썻담니다. 호의에 감사를 드리며,그 분과는 ....이 상처를 받지 않읍니다.서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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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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口н , 2008년05월13일
일 , 화요일 입니다
口н , 황금 같은 연휴 모두들 잘보내셧죠??
일, 이젠 다시 일상속으로 GO~GO~
ㆅы , 여름 휴가까지 또다시 열심히 달려 봅시다
복 , 쿨 쿨 아침 저녁으로 아젹 춥으염,
㉭Г , 주무실때 이불꼭덥그 안그면,
㉤占 , 배 아 야 한다요,,쿨 쿨 ㅇㅇㅇㅇ 잠 잘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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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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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이 부산 잘 다녀 오셨군요..
제가 놀러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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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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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자난구러기님에 이쁜글 ....감사 드립니다..
답글이 다소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해하시구요..
울 장어님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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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3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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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삭 스승 혼자 잘난척 하는명월 도사님 선생님은 말씀하시는스타일 이시랍니다.
월래 좀 심오하게 하시지요...
전 그러한 부분에 선생님을 찿은겄이구요..
동방삭 스승 혼자 잘난척 하는명월 도사님은 저보다 많은 대화를 하셨기에 .
더 잘 아실텐데요~~~??
두분에 맘에 상처없이 마무리 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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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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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사랑님 오셨군요.....ㅋ
그래두 울사랑님은 이뽀용~~~ㅋ
언제든지 걍 오셔두 쌍손들구 환영합니다요..
글구 컴 조금씩 하세요..
컴 부작용....장난이 아니군요....
건강하신사~~~
글구 이쁜 피부관리 차원에서요....ㅋ
그렇치 않아두 울 사랑님 이뽀요..알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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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5.1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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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지송혀요.^*^
지독한 몸살로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올라왔답니다.
그래도 빈집을 잘 지켜주어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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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1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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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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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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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큰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는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누군가 먼저 간 땅위를 가고 그 뒤를 쫓는 이들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라고 불리어진다.
누군가 희망이라는 길을 가면 모두가 그 길을 따라 가게 된다.
- 루쉰의 '고향'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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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5.1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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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님....
늦은 밤 고운걸음해 주시고 귀한 선물 주셔서
감사드려요 ^*^
건강한 주말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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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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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님 찿아주시어 좋은글 주셨군요,
감사 드립니다...
제가 이글이 더 빛을 발할수 있게 해보겠습니다..
정말 좋은글 주심 다시한번더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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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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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누이 잊지 않구 찿아주셨네요,,
요즘은 몸이 좀 어더 하신지요..
걱정입니다....
빨리 쾌차 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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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7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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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큰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침 햇살은 상큼한데
안개가 끼어 시야를 가리네요 하지만 밝고 고은 미소로
오늘을 맞이 하시기 바라며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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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5.1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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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름다운 밤이예요,
밤 공기가 조금 차긴 하지만....
주말 하루 편하고, 건강하셨는지....
집 부근에 나들이라도 하셨나요...
안하셨다면 내일 하루는 고운 가족과 잠시
나들이 해 보셔요.....
저는 이동형님 덕에 몸살 다 나았어요,
고마와요..ㅎㅎ
편하고, 고운 밤 되시고 아름다운 꿈 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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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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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누이 아픈데는 다 나으셨나요 ??
오늘 비가와서리 더 않좋을듯 한데요..
그래두 제 처방이 좀 괜찬았나요?~~~ㅋ
울누이 이제 아프지 마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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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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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님 고우신 방문 감사 드립니다..
건강하시지요..??
울 여울목님도 많이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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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5.1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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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님, 건강하게 잘 주무셨어요,?
비도 그치고, 하늘도 푸르게 개이고
상쾌한 월요일 아침이에요,
이 번 주도 활기차고 건강한 7일을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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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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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룰 루 루~ ~
│□■■ ■■□
│□■■ ● ● ■■□
│■□ ◎ ◎ □■
│□■□ T □■□ 싱글 벙글~ (^~^)☆
│ ■■□ □■■
│ □■■■■■■■□ 웃음 이 떠나지 않는
즐겁고 행복한 행벅 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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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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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이 이제야 답글 드립니다...
넘 추워요...바람두 많이 불구요~~~ㅠㅠ
울 누야 건강은 좀 어떠하신가요 ??
걱정 많이 했답니다....
울 장난꾸러기님두 오셨군요..
헤헤헤헤~~싱글벙글 함 웃어 봅니다요~~~ㅋ
이쁜글 주심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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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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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다
그리운 이름들이 떠올라서
하늘을 쳐다보면
눈시울이 젖었지요.
생각하면 부질없이
나이만 먹었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알 수 있지요.
그리운 이름들은 모두
구름 걸린 언덕에서
키 큰 미루나무로
살아갑니다.
바람이 불면 들리시나요.
그대 이름 나지막히
부르는 소리...
글 :이 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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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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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누이 다녀 가셨군요..
오늘이 부부에 날인가요 ??
전 처음 아는 사실~~~
확실히 울 누이....아낙이 맞군요~~~ㅋ
그래요...즐겁구 행복한 밤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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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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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님 이외수님시 주옥과같은 시를 주셨군요..
정말 감사 드립니다...
아깐 인사두 못드리구 걍 왔답니다..
낼 인사 드리러 가렵니다..
행복하구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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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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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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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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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누님~~제가 지금 가게 문 닫구 있답니다.
세벽에 시장다녀와 잠깐 들러 인사 드리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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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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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
모두가 한때일 뿐
그러나 그 한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삶은 놀라운 신비요,아름다움이다
[버리고 떠나기]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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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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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님 좋은글 감사 합니다..
아침일칙 가르침에 글 주셧군요..
우리가 삶에 최선을 다 한다는겄..
모두에게 중요한 부분이겠지요..
감사 드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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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5.2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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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님 오늘은 두리 하나 되는 날 인 것 아시죠..^^@
블로그에서 제게 주시는 사랑...
오늘은 반쪼기님에게 듬뿍 주시와요....
사랑 많이 받는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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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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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과양이 있고 해와달이 있듯이 둘이 있어야 사랑도
고백할 수 있고 또한, 나눔의 미덕과 겸양의 결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시간되시고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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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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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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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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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게 잘 먹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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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5.2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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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님....
벌써 하루해가 저물어 가죠!
ㅎ...시간 참, 빠르다....
쬐금 노닥 거렸는 데 벌써 저녁시간이라니...
잘 봤어요, 나중 또 뵈요....
저녁 준비해야스리..^*^
건강하세요!!!
늦은 밤 선물 고마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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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2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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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누 누님이 다녀 가셨군요..
답글이 많이 늦었지요?
동상이 많이 게을러서리~~~ㅋ
죄송합니다요....
울 누님들 제가 찿아뵐께용~~~^^&
알라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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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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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님 다녀가심 감사 드립니다..
바쁘실텐데요...건강하시지요 ??
즐겁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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愚溪 2008.05.22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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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님 !
저녁식사는 했는지요. 디즈트 과일도 드셔야지요.
많은과일을 보고 어느것부터 먹어야 될지.... 많이 드시면 배탈 납니다.
욕심은 금물 입니다.
저의방에 꼬끌리꼬님 보내고 나니 너무나 섭섭하네요.
조금 情이 들려고 했는데 너무나 아쉽네요.
언제 될지 모르지만 다음에 한번 뵙고 싶네요.
이형 "저하고 꼬끌리꼬님" 방에 가 보셔요.
저가 몇자 보낸것 한번 보시면 합니다.
오늘 너무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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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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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계님 저 다녀 왔답니다...
너무 답답해서 누님한테 화줌 내구 왔답니다..
할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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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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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형님!
저도 님의 글방에 갔다가 꽉 닿힌 문이라 그냥 왔어요.넷에는 요상한 친구들이 많아요.그래서 저도
서버를 돈을 들여서 응용 소프트까지 다 고성능으로 방어하고 네 블로그 완전 개방을 했읍니다.까불면 전면전도 불사합니다.그들을 알려면 핵킹을 해야 하는데..위법의 치사한 수법?..저는 안 씀니다.
다국어(영어 독일어 한국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한문 등 등..)로 그에게 답글을 쓰면 그는 다른 전문가에게 잡힙니다.대책이 없읍니다. 전면전이 최고지요.정당 게임을 해야 하지요.
감사합니다. 명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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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2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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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삭 스승 혼자 잘난척 하는명월 도사님
전 아직 전면전을 할수 없는 컴맹인거 아시쟌아요..
전면전을 할겄같으면 동방삭 스승 혼자 잘난척 하는명월 도사님께
문의두 않하지요..
답답하네요..
많은 친구님들이 상처를 입으실겄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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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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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많큼 배운사람일텐데요..
누군지 모르겠습니다만,,,살살 약을 올리더군요..
컴을 잘 하는사람 같더군요..
그러니 전면전은 제가 아니될듯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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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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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친구도 있네요. 가장 최소 기본 단위인 제가정도 못지키는 자가 세상 좋은 단어는 글 쓸 줄 안다고 다 쓰는데..먼저 자신이 되야지...못쓸 친구들..컴 중독이 들고..핵켕할려고 위장하고 남의 신분으로 블로그 열고..명월님은 다 알고도 남는 담니다. 흐흫흐..나쁜 놈들...나 명월 도사요..스팸님들?...
동형님! 나중에 지우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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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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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블로그 안 할 생각으로 이동 서버에서 비루스 폭탄을 bmp.format에 석어서 이쁜 픞래쉬로 선물을 하는데야?..지가 안 당하나요?..나한테 까불면..난 친구도 있으니까...그들보고 연습하라고 하면 되지요.구데기 무서워 장 못 당그나요?... 행복하시어요. 명월..진짜로 가짜인 도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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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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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한심하지요 ??
컴을 그정도로 다룰정도면 좋은곳에 쓸일이지..
참 한심백배랍니다......
좀 어케 않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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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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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복사를 다 해 놓았답니다...
여차하면 제가 못하니 야후에 문을 두드려야지요..
도리가 없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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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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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네요 ??
컴맹~~~~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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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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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형님1
나같이 내 비밀 번호도 가져갔는데..난 안 바꾸고 그대로 쓰지요. 그 친구와 이젠 동업이 된 검니다.
지께..내꺼?...웹을 100 프로 거울 뜨기하는 정식 응용 소프트가 많아요.골라서 복제도 하구요.그런거 다 하라고 전 놔 둠니다. 도둑이 발이 길면 언젠가는 제 꽤에 제가 스스로 올가미를 차지요.그것도
그들이 받는 좋은 상품?입니다.전 그래서 싫은 말은 가짜로 하지만 진짜가 있다는 것은 꼭 알림니다. 야후도 대책이 없어요.누가 한 건지 ?..알아도..그들은 도사들이니..참견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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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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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대책이 없는 겄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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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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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도사라 할지라도 정의 앞에서는
무릎을 꿂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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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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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동방삭 스승 혼자 잘난척 하는명월 도사님
제가 우리끼리 해 놓았는데요 ??
왜 않보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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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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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아마 제가 컴에 예방주사 를 놓아서 안 통하는지? 아니면 다른 운용 시스템이라서 인식이 안 돼든지?..일거예요. 저는 한글이 아닌 스페인어를 쓰는데, 이번에 새로하고 한글 프로그램은 하나도 못써서 한글체는 바탕체 하나만 쓴담니다.인식이 안되는 거나 악성은 .. 계속 질문을 하는 응용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셔핑을 하지요.종족이 달라서..할 수가 없지요. 자는 바이러스 예방 때문에 한글을 안 씀니다. 명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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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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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요~~구독자두 빠져 버렸던데요 ??
동방삭 스승 혼자 잘난척 하는명월 도사님이 가장 먼저 있었답니다.
그다음이 컴짱님...
근데 동방삭 스승 혼자 잘난척 하는명월 도사님이 삭제가 됬어요...
왜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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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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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시장 가야 겠네요..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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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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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정비할 때..한글 부분이 악성 의심스런 코드로 인식이 될 때는 자동으로 삭제를 하는 서프트를 무장을 햇어요.니쁜 블로그는 꼬리를 달고 오거든요.아마 그래서 일감니다. 아직도 점검이 다 안되어서 모르겠읍니다 500Gb용랭의 응용 소프트를 설치할 최신형인데 친 할료면 한참 걸려요.나도 바이러스 메일 많이 받았읍니다. 어시는대고 쪽 쪽 쓰레기 장으로 자동 처리..아주 편해요...명월 드림.
그냥 몽땅 저같이 개방하시어요.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수법도 통함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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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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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바쁘신중에도 고운 흔적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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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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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재밌게 지내고 있는 중임다~^^*
형^^*
땡큐~~~ 바쁜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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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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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님,스피릿님,동방삭 스승 혼자 잘난척 하는명월 도사님 ..
이제야 인사 드리네요...
오늘 토요일이라 그런지 많이 바쁘군요.
방문하시어 흔적 주심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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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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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형님의 고은글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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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5.2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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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휴식 달콤하게 가지고 계시온지요....
전 본의 아니게 집에서 멀리 더나 와 있답니다...ㅎㅎ
재밌고, 유익한 교육을 받으러 왓답니다..ㅋㅋ
사회통합을 위하여!!!!ㅎㅎ
뭐냐구요? 궁금하시죠..ㅎㅎ^*^
그냥 놀러 왔어요...
오늘 님의 방에서 이렇게 휴식한 마음 그냥 굴 한모금
마신 기분이랍니다.
늦은 시간,,,, 고운 밤 되셔요....
참 이 것, 저것 잘 둘러보았어요....
이동형님 따스한 마음 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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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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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님 감사 드립니다.
앨빈님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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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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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이 감솨해요..
글구 또 어딜 가셨댜~~~
좀 선물줌 들구오셔용~~~
혼자만 놀구 오시구 선물두 않가져오시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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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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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님 오늘 밤 부터
비가 엄청 온다네요
이 비로 무더위가
한 풀 걲이었으면 하네요 ^^
오늘 하루도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 하루 되셨는지요
이제 하루해도
제 갈곳을 찾아 서산으로
기웃 기웃 바삐 움직이네요
평온한 마음으로
행복한 웃음이 묻어나는
아름다운 저녁시간 되시고
내일을 위한 희망찬 설계를 하시어
보람찬 내일이 되시길 기원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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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7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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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님 전 비가오면.....깨꾸닥~~~
별로 좋질 않답니다..
오늘 많은비가 온다하니 준비를 해야 겠군요..
비가오는 밤 ..따뜻한 커피한잔 하시면서
밤비를 느껴 보심도 괜찬을듯 하군요..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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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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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 하루만 살짝 꺼내면 되지요~~
알았습니다..
지금 들구 갈께용~~
삐지지 말구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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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9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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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하고 따뜻보입니다, 기쁨넘치는 브로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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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9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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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아직도 비를 더내릴듯 하네요
하지만 비온 뒤의 공기의 상큼함을 맛볼 수 있는
이 기회를 놓칠 수는 없지요 고은 흔적과 잊지 않으시고
찾아주시는 님 감사드리며 행복한 오늘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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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5.2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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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슬슬 여름과일이 그리워 지는 계절이네요..
이동형님 ..... 벌써 한 주가 꼬리를 보이네요..
늘~ 가족과 건강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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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0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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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님 다녀 가셨군요...
감사 드립니다..
오늘 날시 정말 화창하더군요..
울 여울목님도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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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0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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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이 나 이제 누이 방에 다녀 왔지용...ㅋ
죄송~~요즘 군기가 빠져서리~~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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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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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도 좋으신 우리 동형님~
잘 지내지요
집을 너무 아름답게 꾸몄어요
편히 쉬다 갑니다.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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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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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드립니다━━━━**♡
┃ △▷
┃ ◁▽───………………────♧
│ Б월첫번째주화용일둥
▼ 행운이 까득ᅘᅡᄼЇᅎら
▲ △▷
│ ◁▽───………………────♣
│ んΓᄅБㆁㅣ왔㉰ᄀБːΒΥ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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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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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넘길어욤,,울도형님.애지간이묜좀줄이삼..ㅎㅎㅎ
존ㅅ간 되시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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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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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고마운 마음.. 잊지 않을께요...^^*~
~~~~~~,♧~~~~~~~
~~~~♧。 。♧,~~~~~
~~~♧。()() 。♧~~~~
~~♧\ (^o^) /。♧~~~
♡~고운 사랑과 함께...
♡~이쁘게 미소짓는 행복한 시간 되세요...경 석^^*~
,
[[img(http://kr.img.blog.yahoo.com/ybi/1/0a/e9/hwasung1003/folder/458286/img_458286_445422_12?1086912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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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6.0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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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고운 선물 고마와요....
이동형님, 잘 지내셨죠?
제가 한동안 못 와 봤어요..
넘~
죄송해요..ㅜㅜ
그런데 아마 앞으로도 꽤 당분간 자주 찾아 뵙지
못해요...
그래도 시간 나는대로 인사 할께요..ㅎㅎ
우계님과 함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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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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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 방문 하시어 흔적 주심 감사 합니다..
오랜만에 오셨군요...
건강하시지요 ??
즐건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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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3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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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사랑님 오늘 좀 다시 이사 했습니다요~~~ㅋ
울사랑님에 사랑 감사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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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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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석님 감사 합니다..
이렇케 찿아주심 넘 감사 드린답니다....
울 송경석님과 은료수 한잔 할까요~~~ㅎ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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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3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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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누이 많이 바쁘신가봅니다요..
사람은 바빠야한다구 하네요..
그래요..뭐든지 열심히 하시구
나이를 생각하지마세요..
울 누이 지굼두 텔미 춤 함 춰 보세요~~~
잘 되거든요...ㅋ
농담이구요..
울 누이 항상 즐겁게 사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항상 행복을 옆에 두구생활하심....부럽답니다....
고운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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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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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변함없는 큰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비온뒤라 공기도 상큼하고 녹음이 짙어가는
지금 참 황홀합니다 녹음의 사랑과 님의 사랑으로
이렇게 오늘도 행복하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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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9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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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의 찬란한 햇살아래 산천초목도 더욱 싱그럽고
화창한 날의 아침 활기차며 즐겁고 행복한 한주 시작하십시요
어차피 인생은 끝없는 여행의 연속이지요
인생이란~
보이지 않는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과 같다합니다.
연습의 기회도 없이
한 번 승차하면 시간은 거침없이 흘러 되돌리지 못하고
절대 중도에 하차할 수 없는 길을 떠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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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6.1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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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머무는 동안 행복 만당 담아간답니다..ㅎㅎ
이동형님 늦은 시간 고이 주무셔요,,,
저는 오늘 정기 건강검진 받고
오랫만에 단식하였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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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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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누이 요즘 제가 많이 죄송하답니다..
창아뵈야 하는데...
좀 있다 찿아뵐게요..
글구 가끔 단식 하시는겄두 괜찬답니다..ㅋ
검진결과는 어떠 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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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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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님 답글이 많이 늦었네요..
그러하지요..
인생~~시간을 낭비한다는겄.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겠지요..
감사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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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6.1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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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님..^*^
저녁시간 잘 보내고 계시죠?
저는 내일 통영, 사천, 남해, 섬진강방면으로 여행간답니다,
남해 독일마을에 방도 미리 예약했어요..ㅎㅎ
근데 장마기간이라...
제 올 동안 아픈 다리 빨리 쾌차하시고
주말 내내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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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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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나나미 누이에게 항상 죄송하답니다.
자주 못찿아뵈는겄...이해 하시지요 ??
누이 여행 잘 다녀오시구요...
아직도 통증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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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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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오늘은 비가 온다더니 햇빛만 쨍쨍입니다
상큼하고 찬란한 햇빛처럼 오늘이 행복하시길 빌어봅니다
고은 오늘 되시고 무탈한 오늘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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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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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몰고오려는 비일까요? 아니면 무더위를 식힐 비인가요?
하지만 그렇게 메말랐던 대지위를 적시는 비가오니
그래도 세상은 살만하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고은 오늘 되시고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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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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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님 이제야 답글 드리는군요..
죄송합니다.
오늘은 비가 많이 오려나 봅니다.
후덥지근한, 과히 좋지 않은날씨네요 .
이런 날 일수록 건강 조심하세요..
고우신 글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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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7.0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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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님 좀 나으시나요...
여름이 본격적으로 오기 전에 빨리 나으셔요...
가족들이 걱정이 많으시겟다..
더위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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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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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님 저두 꽤 오랜 시간을 블록을 제대로 못돌보고 있지만
문득 떠올라 건강이 어떠신지 궁금하여 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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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3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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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렀죠..
오토바이 사고 그 후유증인가요..
저도 이번에 좀 아팟지요..쯔...안 아프면 좋기도 하지만 아파도 얻을게 많더군요..
이리저리 정신만 차리면 도처에서 배울 것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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