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건강 호흡법
1. 배는 제 2의 심장이다. 모든 생물은 호흡을 하지않고는 단 몇 분도 생명을 유지할 수 없다. 한 달이상 먹지 않아도 물만 마시면 살 수 있지만 호흡의 경우에는 문제가 판이하다. 호흡에는 횡경막을 중심 하여 그 위로 호흡하는것을 "흉식호흡"이라 하고, 횡경막 아래 복부로 호흡하는것을 "복식호흡" 또는 "심호흡"이라하고, 특히 배꼽밑 약 3cm되는 곳을 단전이라고 하는데 이 단전을 중심으로 하는 호흡을 "단전호흡"이라 한다. 이러한 복식호흡을 하면 폐의 활동을 증가 시키는데 흉식호흡 보다도 25%나 많은 산소를 흡수한다고 한다. 산소의 충분한 공급은 혈액을 정화 시켜주고, 부 교감 신경을 자극하여 마음의 안정을 얻게하며, 횡경막의 상하 운동과 폭을 크게 하고 심장, 간장, 위장등 모든 내장 활동을 증진시켜 준다.
2.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 복식호흡을 계속하다 보면 약 1개월쯤 지나면 그 효과가 갑자기 나타난다. 호흡도중에 돌연히 상반신에 발열함을 감지하게된다. 그 열은 섬광과도 같이 대퇴부 혹은 단전에 전달된다. 이 발열이 바로 단전 수축이 시작되는 시기이다. 한 번 그러한 현상이 발생하면 그 후부터는 호흡 때마다 열의 관류를 느끼게 된다. 차츰 익숙해지면 앉아서 몇번 심호흡을 하면 곧 몸이 더워지고 땀까지 배이게된다.
3. 효과 열을 낼 수 있을 정도가 되면 단순한 건강법에 국한되지 않고 위병전반, 불면증, 고혈압에 의한 두통, 불안, 초조, 공포, 분노, 미움, 노이로제등이 사라지고 정력이 충만해져서 스테미너가 말할 수 없이 강해진다. 단식 중에도 복식 호흡을 하면 배고픔을 잊을 수 있고, 좋은 생수와 합동 작전으로 단식의 효과를 배가 시킬 수 있게 된다.
4. 방법 와식, 좌식, 입식 3종이 있는데 그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택하면 된다. 다음의 경우는 피하는것이 좋다. 1) 목욕 직 후. 2) 몹시 피로해 있을때. 3) 섹스 직 후. 4) 근심이 있을 때. 5) 즐거운 일이 있다든지, 화를 내고 싶을 때. 옷은 가능한 한 얇게 입고 허리띠는 느슨하게 매는것이 좋다. 지퍼, 브레지어, 팬티, 넥타이등 몸을 조이고 있는 것들은 풀어 놓아야 한다. 꼭 조여 있는 상태에서는 아무리 크게 기를 들이 마셔도 전신에 스며들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주의 할 점은 흡식은 코로 하고, 토식은 입으로 한다.
i) 와식 호흡법 자세는 반듯이 눕는 경우로하여, 양손 바닥은 넓적다리 위에 올려놓고 눈은 감지도 뜨지도 않은(반개 상태)상태로 한 후 의식을 단전에 집중하면서 혀를 입 천장에 붙이고 코로 서서히 깊이 들여 마신다.(흡식) 깊이 들이마신 숨을 다시 서서히 입으로 내쉰다.(토식) 시간은 30분정도 공복 시에 행한다. 처음에는 하루에 2회 정도 행하는것이 좋으나, 현기증이나 심장의 고동이 심하면 흡식도를 낮춘다. 너무 과욕을 부리지 말고 스스로 판단해서 적당한 순간에 토식으로 옮긴다.
ii) 좌식 호흡법 의자에 정좌하고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 상태하에 행한다. 의자는 쿳션이 없는 것이 좋다. 의자에 깊이 걸터 앉아 무릎을 직가으로 하고 발바닥이 땅바닥에 밀착이 되도록 한다. 다리나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한다. 약 2주간 하다보면 복근이 아파오는데 자연적인 현상이므로 걱정할것은 아니다.
iii) 입식 호흡법 입식 호흡법은 걸으면서 행하는것도 포함이 되어있다. 정신을 안정시켜 직입한 후 언제라도 앉을 수 있게 몸의 힘을 뺀다. 두 눈을 크게뜨고 위로 약간 쳐들 듯이 하늘을 향한다. 보행하면서 행할 시에는 " 1보 1흡식, 1보 1토식"의 요령으로 시작하여 점차 " 2보 1흡식, 2보 1토식"순으로 늘려간다. 훈련을 많이하면 1흡식에 걷는 보행수가 많아진다. 입식 호흡법을 계속해서 숙달이 되면 보조와 호흡이 완잔히 일치하게 된다. 호흡과 보조의 일치를 위해서 호흡법의 원칙만을 생각하면 어는 시점에 주의력이 무의식중에 집중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정신 통일이다.
5. 항문 호흡법 : 항문 수축법 코를 통해서 들어간 공기를, 배꼽 아래에 있는 단전에까지 미치게 하는 호흡을 하면서 이 호흡에 맞추어 항문을 개폐하는 운동을 계속하는 것이다. 혀를 입 천장에 붙이고 코로 숨을 들이 쉬면서 항문을 동시에 오므린다. 다음에 혀를 아랫바닥에 붙이며 입으로 숨을 내쉬고 동시에 항문을 벌린다.
2 건강 호흡법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 까지 가장 많이 하는 운동이 뭘까요 ? 바로 숨쉬기이죠
사람이 80세 까지 산다고 가정하면 평상시 1분에 15~18회 정도로 호흡하고 자는 동안에는 그 횟수가 ⅔ 정도로 줄어든다고 한다면 적어도 평생 6억 ~ 7억번 호흡하게 됩니다.
이런 중요한 운동중 하나인 호흡법만 잘 익혀도 건강해 질 수 있습니다.
단전호흡, 성악가들, 스님들이 장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모두 호흡을 길고 깊게 하며 복식호흡을 하기 때문입니다.
복식호흡은 그럼 어떻게 하냐면요 간단합니다.
복식호흡이란 말 그대로 배로 하는 호흡입니다. 방법은 의식적으로 숨을 깊게 쉬어서 배까지 내려가게 한 후 밖으로 다시 내쉬는데, 숨을 들이마실 때 배가 나오게 하고 내쉴 때 들어가게 하면됩니다. 숨을 들이쉬고 내쉴때 아래배의 운동이 있어야 하며 흉식호흡과 달리 가슴은 거의 움직이지 않아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숨을 될수록 깊고 길게 내쉬어서 배를 움직여 횡경막의 상하운동이 확실히 있어야 된다는 것이죠. 일상적이 되면 모두 코로 숨쉬기를 하면 되나 처음에 연습할때나 명상호흡할때는 아래와 같이 합니다.
1. 편안하게 긴장을 풀고 앉거나 누워서 아랫배(단전)에 집중합니다.
2. 숨을 들이 쉴때는 배가 빵빵해질 때 까지 코로 깊게 천천히 들이쉽니다. 이때 의식적으로 공기가 아랫배까지 밀어넣는다는 기분을 가져야 합니다. 즉 배꼽아래부분을 의식하는 거죠.
3. 숨을 내쉴때는 입으로 천천히 조금씩 내 뱉습니다. 그러나 남김없이 내 뱉어야 하고 아랫배의 힘으로 뱉어야 합니다.(평상시는 코로 내 뱉습니다.)
4. 들이마쉴때 5초, 내쉴때 5초 정도 약 10회 정도합니다. 이때 어지러우면 3분정도 쉬었다가 다시 합니다. 이 호흡법을 하루에 20 ~ 30분씩 계속하면 평상시 숨도 복식호흡으로 조금씩 바뀝니다.
이 복식호흡의 효과는 말로 다 표현 못합니다. 아랫배의 움직임으로 장이 튼튼해지고 변비해소, 다이어트 등이 가능하구요. 스트레스 해소, 정신건강에도 당연히 도움이 됩니다.
반면 가슴을 움직이는 흉식호흡을 하면 장의 활동이 저하되고 폐활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건강한 호흡이라 할 수 없습니다. 태어나서 유아기 까지는 누구나 복식호흡을 하지만 성인이 되면서 가슴으로 하는 흉식호흡을 하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인간은 두뇌가 발달하고 두부가 무거워짐에 따라 가슴호흡을 하게 되고 몸의 중심도 하단전으로부터 위로 올라가게 되기 때문이죠.
자 돈 안드는 최고의 일상운동 숨쉬기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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