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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진해진해진해하동구례 국내여행지 사진에 전념하기로 다짐한 2008년.취향에 맞는 여행지만을 골라다니다보니대중적 여행지를 소홀히한 탓에원고청탁을 많이 놓쳤다.수입도 있어야겠고요즘들어 사진에 대한 의욕도 부쩍 생긴터라심기일전해서 다니는 중이다.삼월중순 여수 오동도 동백, 광양 매화, 하동 매화,삼월 세째주 다시 구례 산수유,4월4일 여수 영취산 진달래, 오동도 동백...5일엔 구례로 건너가서 벚꽃...하동 벚꽃...6일 진해로 들어가서 8일까지 벚꽃 촬영..꽃바람든 마음이 몸살났는데바쁜 일정에 지친 몸도 몸살이 들었다.진해 첫날 모텔에 들어간 나와 초이...한사람은 몸살로한사람은 근육통에 끙끙대며 긴밤을 지샜다.요즘들어 모텔이 집보다 더 친근한 느낌마저...투표때문에 일정을 앞당겨 진해로 들어간 덕택에바람에 벚꽃 날리는 진해의 장관을경험할 수 있었다.진해 시루봉에서 바라보는 진해 앞바다의 풍광도 장관이었다.
귀한 자료이네요... 해외에 살기 때문에 이런 광경들 수집하기가 쉽지 않은데..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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