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다지지마닷컴의 비밀
Cafe mobb presents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버트'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그곳에 가면 뒤뜰이 있고 뒤뜰에가면 부모님이 곱게 키우신 채소들이 자란다!

섬섬옥수같은 고운님의 손길이 가는 지나가는 곳마다 가차없이 로마사람 상추Romane Lettuce가 뽑혀나간다!

밭일이란 중노동이다. 우리 입에 푸른 채소를 넣기위해 얼마나 많은 농인들이 틸처럼 허리숙여 노동을 할까!

낮에 주워온 낙과를 밤 늦도록 직접까신 수고덕분일까. 날밤은 씹는 족족 고소했다! 피망도 직접기른 것!

올개닉 채소에 더더군다나 이처럼 양념이 잘 밴 LA갈비를 먹는 기쁨이라니!

역시 이곳 밭에서 거둬들인 고구마가 호일에 쌓여 잘 익어가는구나! 고기를 먹고나면 후식으로 준비될 터!

최근 이 곳에 들릴 때마다 맛 볼수 있아서 이젠 친근해진 시골표 특제 엘에이 가루비!






아~~~~ 한가위로 되돌아가고파!
그때는 다이어트 전이었거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찬 바람부는 이 계절에 제주도식 전복죽을 만들어보자!

2009.11.10 13:24 | 요리 | 버트

http://kr.blog.yahoo.com/dazizima/1499 주소복사

한가위때 틸사마네 집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중,
문득 어르신들의 제주여행기가 화제가 되었다.
해녀들이 직접 잡아 바로 죽을 끓여주는 곳에서
전복죽을 잡수셨는데 그 맛이 일품이더라. 뭐 그런 이야기.

나,
구글링해둔 레써피가 생각난 것은 당연지사.
내친김에 인터넷으로 전복 몇 마리 주문했다.
그리고 예의 주말 데이트에 다이어트 하는 틸사마를 위한
샤샤샥!





내 공식적인 첫 전복죽은 그런 사연으로 제작되었다! 맛있겠지?


제주스타일의 전복죽 만들기


다이어트 하는 6인분 재료

멥쌀 두 컵
찹쌀 한 컵
이른 바 2:1
쌀뜨물 혹은 식수 왕창
전복 6마리
조미김 조금
소금 미량
동네시장표 참기름 딱 1큰술


멥쌀과 찹쌀을 2:1의 비율로 준비! 전날 식수에 잘 불려 아침에 사용하자!

냠비에 불린 쌀 투하! 쌀뜨물로 하라네. 나는 부연물이 싫다만 맛이다길래 어쩔수 없이!

전날 저녁에 택배로 도착한 전복박스! 아래에 깔린 박스는 냉동 아스파라거스!

설레는 마음으로 개봉하니 앗 살아있는 이른바 활 전복 여섯 마리가 기어다니고 있지 뭔가!

일단 접시에 옮겨 담았다. 내 손으로 운명을 달리할 녀석들! 내일 아침까지 살아다오!

다음날 아침! 틸사마등장! 카메라를 그녀에게 쥐어주고 요리시작! 전복기념촬영!

자, 싱크로 옮겨 목욕재개준비!

칫솔로 때목욕을 시원하게!

살에 묻은 거무 튀튀한 세월의 흔적을 닦아내는 게 목표!

짠~ 이렇게 깨끗하게 닦아야 한다! 나머지 다섯마리 모두!!! 흑!

짠! 목욕재개한 예쁜 전복들을 이제 분리해주실까!

숟가락으로 껍데기 밑을 파고드는게 요령!

게우가 터지지 않게 스무쓰하게 살을 도려내면 성공! 생각보다 쉽지는 않더라!

껍데기를 내동댕이 친 전복을 살과 내장으로 나누어 줘야 한단다!

내장을 제거한 후, 이번에는 전복 이빨 제거!

성공적으로 제거한 전복 이빨의 모습!

이제 귀찮디 귀찮은 전복 다듬기 끝! 아싸!

무슨 소리! 슬라이스 해줘야징! 다다다다!

비로소 완성된 요리전 전복!

여섯마리의 게우(전복 내장의 제주도 방언이라나 뭐라나)들은 통째로 푸드 푸로세서로 직행!

윙~~~~~ 완성된 액체를 보니 황토색? 그렇다면 모두 숫놈? 참고로 암놈은 녹색이라네요, 내장색이!

다이어트족들은 이부분 주의! 참기름을 눈감고 딱 한 숟가락만 넣고 볶자! 흑! 칼로리 대마왕 참기름이시여!

얼추볶아낸 전부 위로 전날 불려 놓았던 쌀가족 전원 투하!

끓기 시작하면 갈아 놓아던 전복내장 투하!

죽은 정성이다! 만드는 이가 완성 될 때까지 자리를 뜨지 못하게 만드는!!!

어이, 틸사마. 나 좀 쉬게 이제부터 아주머니께서 좀 저어주셈!

틸사마 죽 젓는 동안 내가 놀까봐? 천만에 말쌈! 조미김을 준비해야징~

비닐에 넣은 김을 잘게 부숴주자!

그리고 반찬 몇 개! 다이어트에 좋은 버트표 가지나물과!

늘 한결같은 한국김치를!

완성된 죽을 퍼 담은 그릇에 김토핑으로 마무리! 나는 깨소금을 생략! 기호의 차이니! 당신들은 넣어잡수삼!

틸사마 많이 드세요!

이제 제법 찬기운이 돕니다그려, 여러분도 신랑 닦달해서 제주도식 전복죽좀 챙겨드시길!



첫 작품이었지만 나쁘지 않았던 전복죽.

물론,

전복죽을 타파에 싸서 틸사마 부모님에게 진상했음을 아뢰오!

(P.S. 아 그리고 전복 닦은 칫솔로 이닦지 마시길! 한 달 내내 입에서 비린내 납니다! 히히히)


Inspired by 잠든자유 블로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다이어트표 팟 타이를 만들어 볼까아아아!

2009.11.05 12:13 | 요리 | 버트

http://kr.blog.yahoo.com/dazizima/1493 주소복사

내 다이어트의 적 밀가루!
면이 먹고 싶으면 어떻하지?
결국 쌀국수로 합의를 봤다.
뭘 만들어볼까나. 하고 구글링을 하다가 팟타이 발견!
짜쪼나 포 따위는 간혹 잡숴 봤지만 팟타이란 놈은 처음.
나중에 베트남 방문하면 비교해보기로 하고
오늘은 내가 팟타이에 처음으로 도전하기로 작심!
이런 생초짜 음식은 레써피가 늘 골칫꺼리.
더구나, 난 이 요리를 먹어 본 적도 없기에 더더욱 귀찮았지만
다행히 우리에게는 글로발 유튜브가 있지 않던가. 하핫.

암튼 고고고!



팟타이! 완성하니 이런 모습이더라! 다이어트중이라 기름기가 없는 게 특징이랄까,. 보기에도 드라이하지?


파타이 만들기
Enjoy Pad Thai

재료 4인분

몬라이스표 5mm 라이스 누들 1봉
팟타이소스
레몬 1개
표고 몇 개
닭가슴살 500쥐
국산콩두부 반 모
달걀 두 알
틸 엄니 농사표 그린 피망 몇 알
숙주 1봉
해바라기씨유 미량
따위


Morn 라이스 누들이란다. 인터넷에서 몇 봉 주문했다

팟타이소스와 면은 쥐마켓표, 채소와 닭따위는 대기업마트표!

표고 슬라이스, 레몬 4등분, 두부 반 모 큐브 썰기등등. 준비, 또 준비!

유기농은 기본, 거기다 애인의 부모님이 농사지어 수확하신 수제품이라 신뢰만땅인 특제 피망!

잘 씻어 놓은 동남아요리와 몹시 친한 생숙주!

면 미적지근한 물에 30분! 틸사마는 질긴면을 싫어해서 끓는물에 살짝 데쳤다!

하림표 항생제 듬뿍 넣어 만든 초울트라저지방 단백질 덩어리 닭가슴살!

칼집 엄청 넣어서 삶든지 잘라서 삶든지. 볶아 익히게 되면 기름빨 세울까봐 완전음식으로 준비중!

다 익혔으면 물기제거 후 잘게 찢어주셈!

달군 팬에 토끼오줌만큼의 기름을 깔고 각 썬 두부를 요리조리 굴려 봅시닷!

얼마 안되는 기름이 다 사라지기 전에 달걀을 깨 넣고!

에그 스크램블 실시!

쌀국수 투하!

295cc 짜리 팟타이 소스 구매하니까 유통업체에서 유통기한 임박한 200cc짜리 두 개 증정받았다!

4인분이면 다 넣도 되지만 우리는 150cc만 투하! 살살 볶아주자!

그릇에 담으면 1단계 완성!

틸사마네 집에 작은 팬밖에 없어 3단계로 나눠서 볶는 것이니 당신들의 집에선 한 번에 하시길! 자, 피망!

버트가 가장 좋아하는 버섯은? 표고!!!!!!!!!!!!!!

숙주가 山을 이뤘다!

얼추볶아졌으면 아까 면 담은 점시로 옮겨 담고!

마지막으로 식어버린 닭가슴살을 기름없는 달군 팬으로 몇 번 돌려준다!

가슴살마저 그릇에 담으면 완성! 소스 칼로리가 무서워 적게 넣더니 허여멀건하다! 하하하

숙주나 피망에 묻은 것은 기름기가 아니라 물기다!


웹써핑하다가 줏어들은 요리를 직접 할 때는 과감할 수 밖에 없다.
그도 그럴것이 먹어 본 적이 없으니 잘했는지 못했는지 알 수 가 없잖아.
다행히 아이도 어른도 잘 먹어줘서 고마웠다.
하지만, 다이어트 중인 어른들인 틸과 나는 요 접시를 비우다 결국 기권.
나머지 반을 저녁으로 먹었다.

확실히 위가 작아지긴 작아졌어!




Inspired
by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갈, 겨울 별미라는 새우장 만들기에 도전!

2009.11.03 11:23 | 요리 | 버트

http://kr.blog.yahoo.com/dazizima/1492 주소복사

김가씨 블로그에 가면 가끔 만들고 싶은 포스팅이 올라 온다.
구글에 잘 찜해 두었다가 시간이나 계절이 맞게 찾아오면 꺼내서 만들어 본다.
오늘은 새우장이다!
레써피는 이 포스팅 바텀에 위치한 링크 따라가면 김가씨와 그녀가 링크해 놓은 주소가 존재한다.
나로선 김가씨가 더 친근(?)하기에 이른 바 이중 링크를 걸었다는 이야기!



지금보니 샘표 501S 댓병은 우리동네 수퍼에서 9400원하는구나


새우장 만들기

재료

새우 투 킬로
물 두 컵 (전부 언더락스 기준)
501S 두 컵
미림 한 컵
화이트 와인 한 컵 (소주를 쓴단다. 나는 집에서 굴러다니는 와인을 대신 썼다)
이른 바 2:2:1:1 의 비율이란다

백설탕 2/3 컵
마늘 한 컵
생강 몇 개
마른 홍고추 5개
양파 큰 것 1개 두툼하게 슬라이스
통후추가 몇 알인데 난 없어서 싸구려 움트리 가루후추 한 술


깨끗한 쓰뎅 냄비에 간장을 붓고!

미림, 와인, 물, 설탕 따위를 넣고 잘 저어랏!

그리고 끓여주셈! 단, 끓려고 폼 잡으면 바로 가스공급을 중단하시길! 즉, 팔팔 끓일필요가 없데요!

다마네기만 1센티 두깨로 썰어서 준비해두셨지?

준비한 향신채를 불끈 간장소스에 아낌없이 쏟아부어보아욧!

차가워질때까지 완전히 식히는 게 관건! 식혀요~ 식혀!

흐르는 물에서 잘 씻어 수염과 꼬리를 제거한 물바진 대하를 냉장고용 타파웨어에 넣고서!

100% 완전히 식은 간장국물을 부어 새우를 침몰 시켜주셈!

이렇게 새우를 밑으로, 밑으로!


새우장의 지겨움은 사실 지금부터다!

2일째. (24시간 후)

하루 동안 냉장고에서 잠을 잔 타파웨어를 꺼내 뚜껑을 제거한 후
망으로 건데기들을 잘 걸러야 해요.
그 다름 100% 간장 국물만 다시금 처음처럼 끓여야지.
그 후 완전히 식히는 게 또한 기본!
식힌 간장소스를 다시 건데기가 가득 담긴 타파웨어에 붓고 적금깨서 산
대기업표 양문형 냉장고, 냉장실로 직행!

3일째. (어나더 24시간 후)

하루 동안 냉장고에서 잠을 잔 타파웨어를 꺼내 뚜껑을 제거한 후
망으로 건데기들을 잘 걸러야 해요.
그 다름 100% 간장 국물만 다시금 처음처럼 끓여야지.
그 후 완전히 식히는 게 또한 기본!
식힌 간장소스를 다시 건데기가 가득 담긴 타파웨어에 붓고 적금깨서 산
대기업표 양문형 냉장고, 냉장실로 직행!

이 날은 플러스 하나 더!
할부로 산 대기업표 양문형 냉장고에 이제부터 딱 일주일간 잠을 재우는 게 목표!
그러면 완성이란다!



짠, 요게 완성품!



그렇다.
머리 회전 빠른 블로거들은 눈치 채셨겠지만
이번 요리는 증정품이었다.
이른 바, 뇌물! 하하하.
틸사마 아버님이 김가씨처럼 간장게장파의 강력한 추종세력중 한 분이신지라
만수무강을 빌면서 생전 처음 담가보았던 것이다.
지병으로 시력이 몹시 나빠지신 틸사마 어머님을 위해
대문짝 만한 폰트로 글씨를 써서 타파 위에 붙여두었으니 안심.

17일은 당연히 10월 17일을 이야기하는 거겠지?
따라서, 이 포스팅의 시점은 정확히 한 달 전임을 알 수 있다.
간장게장을 좋아하시는 아버님에게 하필 새우장을 담갔냐고 태클 거실 분들을 위해
같잖은 변명을 늘어 놓자면 가을이 새우장, 봄이 게장이라고 줏어들었기 때문이다.
새우야 원래 가을이 철이지만 게는 왜 가을이 아니냐 하면
가을에 살이 오른 게는 수게들 뿐이라 그렇대요.
수게는 알다시피 알이 차지 않는 족속들이라
게장을 담가도 별미인 알이 없어 실망이라나, 뭐라나.
(난 간장게장 팬이 아니라 솔직히 쓰는 지금도 관심이 없다!!!)
그래서 암게가 알이 꽉 차는 봄에 게장을 담가야 좋도,
대신 가을엔 새우장을 담가야 함이라나 뭐라나.
줏어들은 걸로 이 어려운 세상 이겨내는 중인 이 아자씨도
귀가 솔깃해,
게장을 준비하다가 결국 새우장으로 유턴했다는 사실.
그리고 올 1월에 읽었던 김가씨 포스팅을 참고로 열씸히 만들어 진상했다는 이야기!

올 겨울엔 여러분들도 그러한 이유로다가설라므네
쪼까 귀찮지만 새우장을 담궈서 가까운 지인들과 나누어보심이 어떨지.

이상, 수다 끝!

(다행히, 아버님이 맛있게 드셨답니다! -_-;)




Inspired by 김가블로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클래식 잉글리시 스콘 만들기 Classic English Scones

2009.10.19 13:39 | 요리 | 버트

http://kr.blog.yahoo.com/dazizima/1469 주소복사

어느 날 불현듯, 잉글리시 촌 닭들의 스콘이 땡겨서 만들어보기로 했다!


클래식 잉글리시 스콘 만들기
Classic English Scones



900쥐 플레인 밀가루
60쥐 설탕
3티스푼 베이킹 파우더
170쥐 버터
달걀 3개
450ml 우유

섭씨 200도 오븐 준비


밀가루는 걸러서 쓰자!

베이킹파우더!

이 레써피는 정말 최고다. 설탕 량을 봐라! 쥐 오줌만큼 들어간다!

버터도 정말 적게 들어가 쵝오!

오늘의 요리는 틸사마, 보조 및 사진은 버트씨!

큐빅으로 썬 실온 버터!

그 사이 달걀 준비

우유를 넣어 섞는다!

파우더에 버터를 조물조물!

분화구를 만들어 달걀우유 반을 투하!

질다!

어느정도 반죽이 완성 되었다 싶으면 바닥에 깔고!

빵꾸를 내자! 무엇으로?

우리는 유리컵으로! 히히히

오븐 트레이에 유산지를 넉넉히 깔고 빵구 낸 스콘을 줄 맞춰서 나란히 놓아보자!

얘는 다시 반죽해서 또 빵꾸를 낼 터!

반죽하고 조금 남긴 달걀우유를 스콘 머리위에 칠한다. 왁싱!

잘 가라, 얘들아 25분쯤 후에 보자!

섭씨 200도가 좋겠지?

기다리는 사이 주변을 치우고 커피를 만들자!

오오오! 잘 갈린 원두들!

어느 정도 식힌 따순 물을 붓고!

마실 음료 완성!

띵! 하는 경쾌한 오븐벨소리에 발 맞춰 꺼내 본 녀석들의 자태!

이렇게 배꼽부근에 크랙이 생겨야 스콘다운 법!

그릇에 먹을 만큼만 담자

버터와 잼은 스콘의 절친한 친구들!

저 어때요? 식기 전에 드시면 정말 맛있어요! 라고 속삭이는 중!

오븐 열기로 땀 나신 틸사마의 요청으로 아이스케냐AA를 대령!


다이어트다 뭐다 해서 밀가루 끊은지가 보름째다.
솔직히 눈으로 보기엔 즐겁다만 만들었던 때가 언제인지 아득하기만 하다.
두 개 먹고 10개 정도 싸와서 윗집 식구들에 선사했다.
맛있게 드셨다는 후문!
틸은 이런 쪽에 약간의 소질이 있다.
나중에 조그만 커피숍이라도 차리면 큰 도움이 될 듯!


Inspired by http://www.videojug.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TOP 블로거 버트 (dazizima)
프로필     
전체 글보기(1220)
야후
모바일
다이어트 일기
세상
일쌍
연재
영화
컬쳐
포토
여행
밥집
요리
최근 댓글 전체보기
어케푸는건가요..
아유 고맙습니다! 이렇..
이사 직후라 집 인터넷..
제니씨의 응원까지 곁들..
천하의 버트씨가 다이어..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부산 밀면 탐방기 1탄..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ysyar
- 불사신
- tansaeng21
- 안박사
- 369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7/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