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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기가심해저토요홈파티긴급취소!아^빨리집에가고싶다(Tへ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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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8.12.1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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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년 혹은 격년에 한 번씩 감기를 앓는다."-10월 13일 버트씨의 글...
어찌 된 것입니까?
버트씨도 세월 앞에서는 무너지는???
몸살이 떨어졌다고 하더니 다시 새로운 바이러스의 출현?
참석하지 않는 집들이라도 은근 기대하고 있었는데(눈요기로!)
괜시리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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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8.12.1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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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더라도 내일 동네 내과에 가셔서
엉덩이 주사라도 한방 맞고 오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오래 끌어봤자(이미 한참 되었지만) 힘만 들지요,
간호해 주는 사람도 없고~
어이쿠~안쓰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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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8.12.1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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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는 치료약이 없다는 점을 상기할 것!
유럽에선 몸살이면 모를까 감기에 처방전은 오직 휴식을!
기억할 것!
뜨거운 차와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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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8.12.1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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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어린애들 앞에선 돈도 제대로 못 센다고
무신 말을 못해여 하여간.
머리는 비상해가지고 절대 어리버리를 용납안하는군
ㅋㅋㅋㅋㅋㅋ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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