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푸는건가요
아유 고맙습니다! 이렇게 멀리 타향에서도 관심을 가져주시니! 성공하지 않을 수가 없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며칠간 85에서 답보상태인데 곧 벗어날 거라고 기대해봅니다! 파이팅! 히히히
이사 직후라 집 인터넷은 안되고 회사에서 황금같은 점심시간 짬 내어 다이어트 점검 차 들러봤습니다. (기특한 일인거죠) 일주일 5킬로 감량이면 다이어트 광고용 수치라 아주 훌륭하신데, 다이어트 일기와 맛집 탐방을 넘나드는 포스팅 포맷은 상당히 독특한걸요!
제니씨의 응원까지 곁들어지니 제가 어찌 성공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아자아자! 파이팅! 감사합니닷!
천하의 버트씨가 다이어트를! 흠 미식가에 요리사의 다이어트란 아마 더욱 독한 각오가 필요한 것이겠지요? 헌데, 아주 주치의 처방 받아가며 제대로 하시는가봐요. 기대됩니다!! 성공기원!!
하하하! 제니씨가 정확히 짚어 내셨네요! 그런 의도로 쓴 글이입니닷!
하하, 버트씨는 곤혹스러운 상황이었던 얘긴데 읽는 사람은 어쩐지 유쾌한 포스트인걸요!
자부를 넘어 자만하고 있는 게 문제죠! 늘! 프핫!
아 그게 그렇게 되나요.... 헐, 그건 전혀 아니고요, 허접하긴 커녕 크리에이티브가 넘치는 요리들이라 아 맛있겠네요, 멋지네요, 이러고 같은 말 쓰기가 뭣해서 그런거죠. 버트씨 요리가 훌륭하다는 건 본인이 자부하실텐데요 뭘. ^^
헉! 그동안 제 먹을꺼리 포스팅에 답글을 안다신 이유는 제 음식들이 허접하기 때문이었습니까!!! 으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