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후 미리 봐 두었던 와룡공원 산책. 와룡공원에서 잠시 산을 올랐다가 벤치에서 휴식 후 다시 주차장으로 향했던 우리. 이날은 특히 새로 산 구닥닥다리 렌주 2개를 시험에 보는 순간이기도 했다. 때문에 렌즈 갈아 끼우는 버트씨의 모습도 볼 수 있는 것! 푸핫.
그나저나 이러다 닭볶음탕 먹고 와룡공원 산책하는 게 코스가 되는 것이 아닌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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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8.10.2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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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사마의 자연스럽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좋습니다.
이 사진도 아직 2008년 여름일적 촬영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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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8.10.2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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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제가 사진을 플래쉬로 바꿨지만 지나초이씨가 립흘을 친절히 달아줄 무렵에는
위의 성너머집 사진 마냥 밑에 메타 정보 그러니까 카메라 회사 렌즈mm 촬영방식 그리고 날짜가
시간까지 나열되어 있습니다.
애니웨잇!
2008년 8월 30일 오후1시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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