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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는 넣어도 안 넣어도 그만! 브로컬리는 2인분에 요정도가 적당하다 파다노 치즈는 물론 파마산 치즈의 싼 대용품이다! 취향에 맞게!
스파게티 알프레도 alfredo spaghetti
2인분 재료
우유 생크림 마늘 버터 파다노치즈 스파게티 새우살 브로컬리 소금 후추
연장
후라이팬 파스타 솥 텅 롱스푼 강판 따위
치즈 갈고 있는 틸사마! 곱게 잘 갈렸다. 수고했시오! 면 삶기 저스트 9분! (요 면 넣기 전에 브로컬리를 살짝 데쳤음을 알려둔다!) 면 삶기 5분전부터 알프레도 준비! 달군 팬에 버터 몰입! 마늘 소떼~ 새우살 투하! 데친 브로컬리 드롭! 생크림 2 밀크 1 붓고! 소금 후추! 면 오케이? 끓는 소스에 텀벙! 갈아 놓은 치즈도! 진득하니 소스가 모조리 졸아들면 오케이! 요건 틸 접시? 요건 내 접시! 점도가 이 정도면 훌륭한거지! 암만! 1인분에 600kcal가 족히 넘을 이 무지막지하게 맛있는 알프레도는 흔히 페투치네와 함께 볶는 게 상식이다. 하지만 우리의 틸사마께서는 이렇게 일반적인 스파게티로 볶는 게 더 맛있단다! 그래서 사사삭! 물론 지금보면 고문에 가깝지만 나도 한 때 이런 걸 만들어 먹었다는 점을 기억하며. 히히히.
레써피는 네이버 블로그 토론토의 두 총각을 참조했다. (최근 내 흥미를 끄는 요리 블로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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