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에 엄청나게 좋은 이자카야가 생겼다고 떠들어대는 블로거들 때문에 큰맘먹고 들려본 오까구라 109  집에서 버스 두 정거장 거리라 쉬는 날이면 곤란. 영업중이라 몹시 다행.  시작은 맥주와 꼬치구이!  잠시 후 다 못구웠다고 추가접시로 나온 꼬치 몇 점과 소주!  미니 사시미  나가사키 참퐁 (걔네 발음으로 참퐁!)  치킨 가라아게  입가심으로 베이컨 버섯말이!
서민들의 하루를 마감하는 선술집 치고는 좀 비싼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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