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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마당에서 한 컷. 부러져나간 플라스틱 집게가 왜이리 내 심금을 울렸던가
집에사 니와 오른쪽으로 꺽으면 있는 4거리 빌라 화단. 꽃 좋아하는 이, 늘 반갑다
가을 푸른 하늘!
산보중 우련히 발견한 대리석 장군들
요녀석들도 이쁘더라! 아아~ 일찍 퇴근하고 걷는 산보는 늘 즐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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