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틸사마가 찾아 낸 드립커피집이 성북동에 있다고 해서 일단 근처 기사식당을 들려 밥을 먹고 찾아왔다 두 명의 바리이이이스타가 분주히 커피를 내리는중! 커피등장! 음, 방금 맛없는 점심을 먹었더니 커피가 너무너무 고파지네. 흥! 아 커피잔 탐난다 디져트를 외면할 수 없었던 붕붕커플! 히히히 요 초콜릿 케이크의 자태 좀 봐라! 막 모니터 안으로 달려 들어가고 싶어지지 않니? 일쌍! 건너편 슬로우 가든보다 딱 2배 맛있는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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