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에 들렸다 의정부로 향하는 도중 국도변에 위치한 아프리카 문화원. 아이들 많은 집에서 나들이 계획 할 때 이 곳 한 번 넣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성인 5000원의 입장료가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문화원의 특징상 일생에 단 한 번 방문하는 게 전부인 대개의 입장객을 생각해 볼 때 엄청난 부담은 아니다.
1시간이면 넉넉하게 소장품들을 돌아볼 수 있다. 시간의 여유가되면 아프리카 토속 공연을 맛볼 수도 있으니 관심있는 사람은 참고들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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