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개인 지난 주말 토요일, 틸사마를 만나러 가는 중 하늘이 몹시 예뻐서 몇 컷 담아 본 우리 동네.
무겁고 비싼 카메라 팔아치우고 이제 슬슬 장남감 같은 녀석에 적응을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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