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산 E-420으로 찍어 본 내 동거漁 九參이  미물인 주제에 가끔 나를 뻔히 쳐다보기도 한다는!
5D 일체를 전부 팔아치우고 엄청나게 작고 가벼운 디카 하나 장만 했다. 구삼이 포트레이트는 카메라 장만 기념 대축제의 일환!
그나저나 구삼이 녀석 대단하다. 여지껏 저 어항에 10마리도 넘는 물고기가 살았는데 수 년째 건강하게 살아가는 녀석은 저 놈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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