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동성당 건너편 골목에 위치. 3층이니 위를 보며 찾을 것!  1층 빌딩 입구에 메뉴판이 있다  3층 입구!  등이 이뻤다  설명을 들었는데 가물가물한 아마도 티벳 포탈라 궁 앞을 지키는 상징일듯  틸사마와 점심 몇 가지를 주문  새트를 시켰기에 라씨가 등장  토마토 스프가 이 날 먹은 음식중 가장 맛있었다!  버터난  채소로 맛을 낸 야채커리  요게 세트 메누  티벳정통음식이라서 시켜 본 뚝박(?) 박뚝(?) 뭐더라 이름이? 수제비라고 생각하면 딱!  차 한 잔 마시며 마무리!  주인아저씨는 티벳인이었다  한국인과 결혼해 전통음식점을 차리셨다고!
맛있다. 하지만 역시 난 동대문의 네팔음식점인 히말라얀 팬임을 재확인한 하루! 티벳음식이 궁금한 분들의 명소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찾아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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