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5 갈까하다가 미리 검색해 둔 타르트 전문점으로 고고고!  이름하여 타르틴! 협소한 실내라 사람 많으면 안지도 못한단다  세프 가렛의 블렌드? 뭐 그닥  우리는 무엇을 먹을까나~  요거 뭐였다라? 시원한 아이스드 초콜렛이었나?  틸 좋아하는 바나나 타르트였나?  그닥 달지는 않아서 다행!
기름지고 텁텁한 입 안을 개운하게 하기엔 가격의 압박도 무시 못할 듯! 그럭저럭한 디져트 카페? 다음엔 꼭 패션5를 가자고 틸!
|
http://kr.blog.yahoo.com/dazizima/trackback/19/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