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화창한 어느 주말 이태원에 다녀왔다. 이름하야 제이씨버거스!  메누판에 9000원인 햄버거 스테이크가 낮에는 6000원이라는 파격가!  3형제중 마요가 특히 고소했다!  틸은 칠리 버거를 나는 햄버거 스테이크를 시켰다  사이드로는 웨지 포테이토를!  주방 모습!  팝아트를 연상하는 기둥벽지가 인상적인!  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을 모자이크 한 것인가 싶은 익숙한 벽지!  캡을 뒤짚어 쓴 너, 누구냐!  음료는 코크 제로!  악 드디어 나왔도다! 햄버거 스테이크!  비쥬얼은 100점 만점에 1000점! 니뽄風의 바로 그 돌판야키!  보라 스테이크 소스와 써니 사이드 업의 달걀 노른자의 절묘한 만남! 캬캬캬! 쵝오!  그 사이 웨지 감자도 등장!  기름이 사라진 바삭한 웨지 감자의 모든 것! 쵝오!  앗앗앗, 이것은 틸사마가 오더한 칠리 햄버거?  조금 덜 구웠으면 더욱 감칠 맛이 났을 햄버거 패티지만 틸사마는 어쨌든 대만족!
허접한 브랜치는 모두 꺼저라! 햄버거 좋아하는 커플들은 위한 최고의 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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