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an Curry를 끝으로 오사카 포스팅을 마무리 하련다. 먹고 죽는 간사이 여행이었지만 의외로 혼자라 식욕이 별로 동하지 않아 많은 식당을 담을 수 없어서 유감이었지만 뭐 그럭저럭 설날 연휴를 때우기엔 안성맞춤이었다고나 할까. 신종플루로 고생하고 있을 오사카, 간사이 지역 니뽄징들에게 기운내라는 말을 전하며 마무리! 아자!
펜탁스의 색감이 원래 그런 것인지 버트씨의 세팅 방법이 독특한 것인지,
여행지의 밤풍경과 버트씨가 담아오신 본래 사진 느낌이 썩 잘 어울려서 멋져보입니다. 여행지 사진들 전부 참 좋았어요.
헌데 어제 올렸던 제 햄버거집 포스트가 조금 전에 보니 저절로 사라져버렸습니다... 버트씨 댓글을 봤었는데, 답하려고 들어가보니 글이 없어져있네요...
야후에 일단 문의는 했는데, 온전히 복구할 수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ㅠㅠ 요즘 야후가 좀 불안정하긴 한데, 이렇게 사라져버리는 경우는 저도 처음 당해봅니다. 일단, 의아해하실까봐 말씀 먼저 드립니다. 댓글 감사했어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