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떼야키가 유명한 집이었나보다. 배가 고파 근처 JR스테이션 식당가를 뒤지다가 발견한 이시사라(돌판)야키집을 발견했다. 이름하여 뽀무삐에루(폼피엘)! 780엔짜리 함박스테이크정식을 시켰다. 친절하게도 사진을 찍도록 허가해줬는데 문제는 식사하는 다른 손님들때문에 가게 전부를 찍기 곤란했다는 점.
맛은 무난했다. 특이한 거은 늘 느끼는 것이지만 공기밥을 시키면 마당쇠 스타일로 퍽퍽 담아준다는 거. 왜일까? 일본인들은 탄수화물에 존경을 바치는 민족이라 그런가?
대체로 무난한 맛. 시간 없는 직장인들로 꽤 붐빌듯한 포스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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