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여행 마지막 날, 뻔한 코스지만 할 수 없이 오사카성을 방문. 오사카까지 왔다가 오사카성을 못 보고 가면 어쩐지 욕을 얻어 먹을 것 같기도해서 들려보았다. 맨 마지막 사진은 오사카 역사박물관 건물이다. 중세의 고층건물이나 현대의 그것이나 소유하기 위해서 부모를 잘 만나야 하는 것을 깨닫는 여행이었달까. 허허.
월요일이다. 이제 오사카 동물원이나 들려볼까? 하는 마음에 도부쯔엔마에역으로 출발했다. (역사박물관은 미니어쳐 좋아하시는 틸사마랑 왔을 때 들려주기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