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8년 엔친(延鎮) 스님이 꿈에서 계시를 받아 레이센(霊泉)을 찾아 도착한 곳이 바로 이곳, 현재 기요미즈테라(清水寺)가 자리잡고 있는 오토와야마(音羽山)라 한다.
오토와야마(音羽山)에는 수백년에 걸쳐 수행을 계속해왔다는 교에이코지(行叡居士)라는 이름의 수행자가 있었는데, 이 수행자가
엔친(延鎮) 스님에게 자신은 지금부터 동쪽 나라로 여행을 떠나니 뒤를 부탁한다는 말과 남기고 사라졌다고 한다.
그후 엔친(延鎮)스님은 이곳에 관음상(観音像)을 새겨 안치했는데, 이것이 기요미즈데라(清水寺)가 만들어지게 된 계기라 한다. 마치 전설의 고향같은 이야기라 할 수 있겠다.
출처 : 제이앤케이플라자
 인상파 버트의 셀카 한 장~!
|
http://kr.blog.yahoo.com/dazizima/trackback/20/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