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 헤이안(平安)시대 초기의 무장 사카노우에 노타무라마로(坂上田村麻呂)가 기요미즈(?水)에 있던 자신의 집을 기증하면서 기요미즈테라(?水寺)는 한층 세련된 모습으로 변화하였으며 많은 불교 신자들이 방문하는 유명한 절로 번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기요미즈테라(?水寺)는 겐지모노가타리(源氏物語, 헤이안(平安)중기의 소설)를 비롯해 많은 고전문학에 언급되고 있다. 여기에서 헤이안(平安)시대에 이미 많은 참배자가 있었던 것을 추측 할 수 있으며, 근세에 들어와서는 가부키(歌舞伎)의 무대로 자주 등장했다.
기요미즈테라(?水寺)는 교토(京都)에서는 드물게 홋소슈(法相宗, 불교 종파)의 사원으로 혼도(本堂, 본당)를 비롯한 가람은 화재로 인해 소실된 적이 있으며 현재의 혼도(本堂, 본당)는 1633년 도쿠가와이에미츠(?川家光)의 기부로 재건된 것이며 다른 건물도 대부분 이때에 재건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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