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고 앤 베이커리로 커피를 마시러 들렸다 보시다시피 미고의 스타일은 팬시 테이스트란다. 대체 무슨 맛이라는 것인지 원! 날씨가 화창해 흡연실은 벽창문을 풀개방한 상태다 의외오 미고 이대점의 인테리어는 내 입맛을 자극한다! 단체석도 존재하고 나중에 블매들이랑 커피 마시러 와볼까나 세롼은 밤 되니까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난 콜롬비아 수푸리모! 아싸! 드립커피다! 베이커리가 유명한 미고라서 그런것인지 초코쉬폰케이크는 몹시 맛있었다! 하루에 두 편이나 같이 영화를 본 후 마시는 커피라 더더욱 맛있었다는 후문!
언제부터인가 식후에 마시는 커피는 불로장생의 음료보다 더 땡긴다. 나중에 블매는 물론 틸사마와 함께 와 보고픈 그런 체인점이기도 했다. 틸사마여, 내 년엔 같이 영화보고 같이 커피를 마셔봅세닷! 알았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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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9.04.1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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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고가 처음 이대 앞에 떴을때 센세이션을 일으켰더랬죠.
너무 맛있어서, 또 너무 비싸서...(학생이 사 먹기엔 ㅠ.ㅠ)
요즘은 의외로 체인점이 많이 생겼으니 틸사마와 케익 자시러 또 방문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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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9.04.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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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고는 원래 틸이 출몰하는 노원롯데백화점내 입점해 있어서
가끔 들리곤 했는데 둘 다 드립 커피에 빠진 데다가 식이요법 다이어트까지
시작하시는 바람에 자주 못가게 된 것이오.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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