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 가까운 시장에 나간 김에 화분 두 개를 샀다. 요 녀석은 뭘까요? 튜울립이닷! 예는 히야신스! 집이 반지하라 창문을 열면 윗 집 마당이 보인다. 좀 더 멋진 풍광을 위해 화분 단장을 했던 것!
작년엔 히야신스가 심어진 화분엔 아마릴리스, 그리고 노랑 튜울립이 심어진 화분엔 봉선화가 피어있었다. 올 해는 또 어떤 신선한 풍경을 내게 선사할지 벌써부터 두근거린다. 매주 업데이트 할테니 얘네들의 자람을 지켜보시길!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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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9.04.0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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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엔 빨간 아마릴리스가 활짝 펴서
생전 처음으로 꽃 피워보는 우리딸이 마냥 신기해 하고 있는 중~
버트씨의 집에도 노랑 보라꽃이 예쁘게 피길 기원합니다...(물 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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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9.04.0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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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ㅡ아침에 물 주는 것 까먹었당~ ㅋㅋㅋㅋ
내일은 잊지 말아야징~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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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coco 2009.04.0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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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니까 꽃들이 진짜 예쁘더라. 업뎃용 사진은 찍어놓은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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