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도넛은 설날 일본 여행에서 질 좋은 커피를 제공했던 기억으로 강력추천!  점심은 소문난 뚝배기에서 맛있게 먹었으니 후식이 필요한  일본과 비교해 다를게 없는 모던한 실내의 도넛집  틸은 아메리카노와 새사미고구마패션 나는 녹차라테랑 더블초콜렛  참깨고구마패션이든지쌔사미스윗포테토패션이든 통일좀 하지 췌! 틸은 커피맛이 꽝이라 실망 (나도 한 모금 마셔봤는데 영 묽다. 일본에선 커피맛이 좋았는데 어쩐일인지! 틸의 전언에 의하면 커피맛을 높이려면 원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단다. 아이 어그리!) 헌데 나는 요즘 초콜렛에 꽂혀 있는 상태라 무조건 초코로 결정한 더블초콜렛! 촉촉한게 무척 맛있다! 뚝배기로 입이 텁텁해진 점심식사인간들에게 안성마춤인 디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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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9.03.3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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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도넛은 커피맛보단 도넛 맛으로 유명한 집일겁니다.
던킨보다 덜단, 그러면서도 쫄깃한 질감이 좋죠~
Sorry for the 꽝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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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9.03.30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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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난바에서 마신 커피는 죽음이었시오~
더구나 웨이트리스가 돌아다니며 리필을 해주고!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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