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내 부박한 삶도, 아주 조금은 위로를 받는다
* 조카(아직은 비공식)와 시장 나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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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 2009.03.23 13:51 [59.5.19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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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맘에 들어. 붉은색 기운이 아주 따뜻하게 잘 나왔네.
그나저나, 이제 야후가 로그인 안해도 댓글이 잘 달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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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9.03.2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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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펜탁스를 쓰는 이유이기도 하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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