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이 친구를 두고 혼자 가려니 발이 잘 안떨어지네. 그래도 어째. 할 수 없지. 그러니 다들 힘을 모아 우리 틸사마를 지켜주시길. 아시다시피 버트는 이번 설 명절동안 쏠로로 일본으로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어요. 사진 좀 봐봐요, 아 글쌔 님 떠난다니 틸사마가 벌써부터 시무룩이지 뭐겠어! 이러니 내 발이 떨어지겠냐 이말이지요. (뭐 이 포스팅이 올라올 시간, 나는 간사이 공항에 도착해 있겠지만 말이오) 어쨌든, 나 없는 동안 틸사마를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