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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도 좋잖아요? 여자들끼리만 음식을 만드는 특정 계층만의 노동 집약접 스트레스인 '명절증후군'에서 올 해는 우리 다 함께 벗어나 보아요! 은하수네 가족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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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9.01.2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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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시절엔 명절에 부침개 부치는 게 그리도 부럽더니만...
(공부가 하기 무척이나 지겨웠던!)
그래도 명절 지내고 나면 수고했다는 다독거림이라도 있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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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9.01.2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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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착하오.
다독거임에 감복해서 매 년 노가다를 불사하시니!
그런 마누라를 얻는게 자고로 남자의 행복인 세상에
나처럼 박복한 놈은 마누라는 고사하고
같이 살고픈 고양이도 엄두를 못내고 있으니.이거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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