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지도 않은 데 요즘 이곳에 자주 못간다. 아쉽다. 아마도 전광수표 로스팅 원두가 틸사마가 단골인 인터넷 서점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는 이유도 한 몫 하리라. 그나저나 인터넷 서점도 상술이 필요한 시대다. 일주일에 두 권씩 읽어대는 틸사마같은 독서광들이 대개 커피를 좋아한다는 것은 상식중에 상식. 책 몇 권 주문하면서 떨어진 커피 원두를 주문하는 것은 그들로서는 인지상정.
2009년이 밝으면 어쨌든 남산에 함 다녀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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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8.12.3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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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첫 방문때도 아이스 커피를 드실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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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9.01.0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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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커피. 특히 이 집 더치 아이스 커피는 예술!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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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coco 2009.01.0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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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요즘 요리에 꽂혀 있는 덕분에 외출 데이트의 빈도가 좀 낮아졌네.
언제 함 가자. 남대문 칼국수도 또 먹고 싶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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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9.01.0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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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등촌칼국수 좋더라~
정말 잘 먹었삼~~~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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