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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3/22
 

배트맨 비긴즈2 다크 나이트 - 2008년 기대작!!!

2008.01.28 13:58 | 취미생활 - 영화 | DarkHolic

http://kr.blog.yahoo.com/darkholicious/1487 주소복사






2008년 기대작인 배트맨 비긴즈2 - 다크나이트의 트레일러입니다.

전작인 배트맨 비긴즈를 너무 재밌게본터라 너무나 기대되네요 ^^











이미 많이 보셨을 클로버필드의 트레일러 영상입니다.

오늘 (01.24) 개봉인데 트레일러만 보면서 군침 흘리고 있다지요.

아으!! 혼자서라도 보러가고싶어!!! 에이씽!!



요즘들어 은근히 땡기는 영화가 많이 출시되는터라 흥분되기직전까지 가고있습니다!!

오늘 감상한 영화는 킹덤으로써 단순히 포스터만 보고서는 무슨 군인관련 전쟁 영화인줄로만

알았지만 막상 감상해보니 전쟁관련된 영화는 맞지만 끝난후에 조금 여운이 남는

작품이랄까요?

솔직히 처음 ~ 중반까지는 약간 지루한감이 있지만 중반부터 고조되는 스릴과 중후반부터

몰아치는 시가전 장면은 이 영화의 백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손에 땀을 쥐게 만듭니다.

혹자는 뭐 액션이 통쾌하다고 평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저 역시 영화관을 나올때 그런생각을

했지만) 중동지역과 미국간의 미묘한 갈등과 그것이 과거사가 아닌 현재 국제사회에서도

진행되고 있는 문제라는것이 이 영화가 좀 더 흡입력을 갖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또한 막연한 미국 만세!!가 아닌 여운을 주는 엔딩은 이 영화가 다른 영화와

다른 또다른 이유겠지요. 어쨌든 색다른 끝맛을 지닌 작품입니다.

크게 기대하지 않은 작품에서 큰 즐거움을 발견한지라 마치 진흙속에서 진주를 발견한 느낌

이랄까요?

오랜만에 좋은 영화 볼수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한번쯤 감상해 보고 곱씹어 생각할 수 있는 영화. 추천들어갑니다!! 





DarkHolic's 평점
(별 다섯개 만점)
★★★☆





그리고 뽀나쓰!! +_+

영화 보는 내내 주인공들의 출연했던 다른 작품이 생각나서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ㅠ_ㅠ



주연급인 제이미 폭스!!! 아놔 갑자기 이렇게 카리쓰마 넘치면 어쩌라고!!



이분이 바로 그 제이미 퐉쓰!!

드림걸즈의 그분입니다!! +_+

꼭 노래부를것만 같잖아!!



그리고 유일한 여주인공급인 제니퍼 가너.

이분이 누구시냐구? 완전 긴장하시라



에..엘렉트라!!!!

한장으로는 포쓰감당할수 없어 한장 플러스!!



일단 시가전이고 뭐고 다 박살낸다.

누님 건들지마라.

....

....

라고 하기엔 엘렉트라는 정말 킹왕짱 재미없었던..



그리고 이분이 그 유명한 크리스 쿠퍼형님!!

이분은 어디나오셨냐구?

지금 우리 형님 다들 무시하남염?



우리의 히어로 제이슨 본.

본 아이덴티티에서 친히 납셔주신 우리의 쿠퍼형님

(설마 왼쪽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없겠죠?)





다들 완전 쟁쟁하신분들 킹덤에 친히 납셔 주셨습니다.



제이미 : 왕자님 음반 어떻게 하나 내보실래요?

쿠퍼형님 : 우리음반 안사주면 제이슨본 불러서 확그냥!!





뭐 어쨌든 왜이렇게 생각들 나시던지.. -_-



아놔!! 잊을만하면 자꾸 새록새록 떠오르잖아!!




궁녀 - 조선시대 CSI?? 아니면 판타지?

2007.10.29 00:34 | 취미생활 - 영화 | DarkHolic

http://kr.blog.yahoo.com/darkholicious/1424 주소복사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으므로 아직 감상하지 않으신 분들께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조선시대 CSI를 보는듯한 예고편으로 말미암아 큰 관심을 증폭시켰던 한국영화,

궁녀를 오늘 감상했습니다.

일단 뭐 제 스타일대로 스토리는 딱히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스토리를 쓴다는건 뭐 제가 주말 점심시간을 장악하고 있는 출발 DVD 여행도 아니고 말이죠.

스토리가 궁금하신분은 출발 DVD 트레블이나 뇌입어 검색창을 한껏 활용하시고!!





요즘 한국영화들 왜들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글쎄, 사랑과 궁녀. 최근에 본 영화들이긴 합니다만, 두 작품 모두 꽤나 진지하게 재미없네요.

엄연히 말씀드리면 궁녀쪽이 훨씬 낫긴 하지만요.

그래요, 궁녀.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 좋습니다!

초, 중반까지 범인이 누굴까 생각하는 재미?

있습니다. 분명히 있습니다. 게다가 깜짝깜짝 놀라는, 음산한 공포 분위기 조성까지

꽤 괜찮습니다. 뭐 이런 부분까지 재미없다고 하시는 분도 분명히 있으시겠지만

충분히 공포스럽다고 말씀드릴수 있겠네요.

(당연히 공포스럽지. 허구한날 컴컴한 밤에다가 이건 뭐 그냥 귀신들이 어휴..)

하.지.만.

중후반에 돌입하면서 부터 그동안의 스토리는 그냥 짓이겨 버리는 감독님의 깔끔함.

마치 비중있어 보였던 그 뭐냐 벙어리 궁녀와 김남진은 실제론 전혀!!

사건의 실마리조차 못되었던.

그냥 들러리였던.

떡밥이었던.

우린 그저 낚일수 밖에 없었던 그런 느낌? (흠.. 그게 사실이라면 좀 무섭군요. 흠좀무)

그리고.

여지없이 판타지로 마무리 지어주시는 감독님 땡쓰!!

아놔 귀신들린 희빈이 폭주해서 감히 대비마마 얼굴 머리카락으로 압박사 시킬때의 그

폭력적 장면은 차마 눈뜨고 볼수없을 만큼 민망스러웠던.

자기 아들 내놓으라. 안그러면 방법한다. 갑자기 수십년전 MBC 문화방송 공포 드라마

심은하 주연의 M스러운 목소리된 폭주희빈의 자태는 참으로 알록달록 알흠다웠던.

뭐 대충 그러했던 한국영화 궁녀.

중반까지는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여지없이 카운터펀치에 어퍼컷 맞은 기분이랄까요?

솔직히 그렇게 최악은 아니지만, 미스터리 스릴러로써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애초에 미스터리임을 알고 봤다면 또 보는 시각이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만,

일단 군더더기 내용이 너무나 많으며 (이 부부은 감독이 의도적으로 관객을 함정에

빠트리려 삽입한 부분인것 같습니다만.) 무엇보다..

연기좀 잘해주면 안되겠니? 응?

형은 좀 그렇다.

영화가 서프라이즈 같으면 좀 그렇잖니? 응?





역시나 거두절미 한번 해주고.

궁녀.

좀 많이 부족한 영화임에 분명합니다.

조금만 더 다듬고 다듬었다면 충분히 걸작의 반열에 올라갈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드네요.




DarkHolic's 평점 (별 다섯개 만점)
★★☆



아니 뭐 그래.

형은 그렇다.

액션영화는 내용 구성 뭐 이런거 부실해도 좋아.

액션이 박터지게 많고 그러면 되는거거든.

근데 넌 뭐냐.

내용 유치해, 구성 허술해 앞뒤 맞지 않아. 대충 대충 넘어가.

그렇다고 액션이 화려하지도 않아.

왜 나온거니? 응?

그리고 머리스타일 왜그런거니 대체? H.O.T야?

어린놈이건 나이든 놈이건 위아래없이 그냥 H.O.T여

오랜만에 홍콩 무협액쑌 영화 재밌게 보려고 틀었더니 이런 테러가 있나 이거?

잘좀 하자.

형이 이렇게 부탁좀 할게 쫌





DarkHolic's 평점 (별 다섯개 만점)




.
.
.
.




쓰고 나서도 잠이 안온다.

좀 더 까야겠다.



그러니까 이런거 그만하자고.



그만하고 머리좀 깍자고

아놔.. 머리좀 깍자!!!

아주 그냥 눈가리개여? 한쪽눈 똑바로 안뜰래?

그러니까 참고로 오른쪽 끝에있는 여자가 지존 강함

초록 HOT랑 빨강 HOT 다치니까 수레에 남자 둘 싣고 가뿐히 산꼭대기에 올라가

치료시켜줌.

그것도 스카프 걸친 차림으로 쌈박하게



아놔 그러니까 한쪽눈 똑바로 안뜨냐잉?



이놈의 명대사.

난 밥먹을떄 건드리는 놈들이 제일 싫어

형이랑 밥먹을때 마주치지 말자.



잊지 않겠다 히밤..

3인조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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