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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3/22
 

Kane & Lynch Deadman (케인 앤 린치 데드맨) 스크린샷 입니다.

2009.01.01 21:36 | Game 이야기 | DarkHolic

http://kr.blog.yahoo.com/darkholicious/1738 주소복사

출시된지 꽤 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세이브 포인트가 이뭐병이라 생각했던지라

클리어를 늦추고 늦추고 늦춰서 결국 엔딩을 봤습니다.

어휴..

이런 게임을 왜 진작에 플레이 하지 않았는지!!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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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이송 중에 만난 이 상또라이로 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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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주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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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말려드는 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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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필요없고 죽빵 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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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 얻어 맞더니 우리의 케인은 고분고분해 집니다.

다짜고짜 총질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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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스토리를 이야기 해드리면 스포일러가 되니 일단 패스 하고요

(사실 좀 귀찮;;;)

총쏘는 법 알려주고 레펠 강습 시작하려는데 갑자기 들이닥친 폴리스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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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또라이질 시작~!

첫번째 미션은 은행 털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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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 다죽이고 경찰에게 쫓기는 또라이 형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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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잌후, 이거 죽어도 아드레날린 한방 맞으면 씻은듯 쾌유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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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주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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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지하철로 돌진!!!!

이거 완전 미친놈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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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러고 싶어서 이러는게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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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일본으로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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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와서 첫 관광이 클럽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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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웬 여자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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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하자 납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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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그냥 저걸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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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억울한 여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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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를 실패하자 정면 돌파 하려는 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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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과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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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조직의 쓴맛을 보여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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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도 마찬가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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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케인의 부인을 총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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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게이지 폭발!!!!

삽은 땅만 파라고 있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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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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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잃은 케인은 복수를 다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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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모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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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또라이 둘이서 벌이는 스펙타클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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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를 습격해서 한명 낚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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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 낚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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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에는 보이지 않지만, 한명 더 낚아서 빅뱅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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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 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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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녀석..

왠지 변태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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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탈출에 성공합니다.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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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분이 아까 일본가서 납치했던 여인네의 아버지.

아주 그냥 피떡을 만들어 놓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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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 스미스 요원도 기겁할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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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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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왠지 간지 나는 수트차림의 녀석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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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잌후 이건 뭔 개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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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잘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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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표현은 좀 저급하지만.

'졸라 잘됐어' 라고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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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녀석들,

다른나라 분쟁에까지 관여하게 됩니다. -_-

좀 시키는 대로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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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뭐야?

하늘에 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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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넌?

그 옷차림은 또 어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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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잡아서 족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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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그놈이 배신하고 아주 그냥 싹쓸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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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따님과 재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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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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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진짜 기분나뻐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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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빼앗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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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되찾습니다.

근데 이게 대놓고 F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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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씨!! 내가 니 애비야!!










그리고 여기에서

엔딩은 두가지로 나뉩니다.

1.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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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른 멤버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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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너 어딨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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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배신자님 입에서 이런말이 나올줄이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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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총질 해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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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건 케인과 린치, 그리고 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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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F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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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름다운 마무리구나













플레이 하는 내내 '아.. 영화로 만들어 져도 될법한 녀석이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요녀석이 영화로 만들어 진다네요.

케인 역으로 브루스 윌리스가 당첨 되었고,

나머지는 누군지 모르고 -_-;;

뭐 어찌되었든 굉장히 분위기 있는 게임임에 틀림 없습니다.

분위기라고 하니까 뭐 '맥스페인'의 그런 분위기는 아니고요.

대사 하나하나가 꽤나 저급하지만 그만큼 재미있습니다.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손에 쫀득쫀득하게 달라붙는 타격감도 일품입니다.

부족한 부분이야 눈에 띄게 많습니다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즐기기엔 부족함이 없달까요?

단점이라면 챕터별로 세이브 되는 시스템이 좀 많이 불편하고,

퍼즐따윈 개나 줘버린 Onl y one way 방식의 게임 진행도 단점이면 단점이겠고요.

또라이 둘이서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덕분에 너무 즐거웠습니다.

아랫글 보시면 친히 트레일러도 포스팅해 놓았으니 찾아 보시구요~!

라고 했지만 안볼것 같아서 여기 또 첨부합니다.

야이!! 게으른 사람들아!!














KANE & LYNCH DEADMAN
captured by Dark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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