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DarkHolic 입니다.
주말 내내 필드 테스트 한다고 애를 먹었더니 몸상태가
말이 아니네요 ^^;;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시작한 작업이 무려
12시간이 지난, 일요일 새벽 3시30분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사진찍고 편집하고, 데이터 산출한 값으로 그래프 작성하고.
글 쓰고 뭐하고 하다보니 어느새 새벽이 다 되어있더군요.
외장하드케이스, PC 케이스 필드 테스트에 이어 세번째 필테를
진행하게 되었지만, 매번 아쉬움도 많이 남고 그만큼 부담감도
더해 가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 작업을 마치고 많은 사람들이 내 글을 읽은 후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에 큰 힘을 얻게 되네요.
아무쪼록 좋은 기회 마련해 주신 파코즈님과 써모랩 담당자 분들께
이자리를 빌어 심심한 감사의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해당 제품의 필드 테스트는
▶ Thermolab BADA Parkoz Sponser Field Test 보러 가기
위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hermoLab BADA Parkoz Sponser's Field Test 09.10.25 written by Dark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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