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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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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연이의 미니콘서트 - 두손 연주

2008.02.21 11:01 | 생활의발견 | danbi14

http://kr.blog.yahoo.com/danbi14/99 주소복사

규연이의 미니콘서트 - 두손 연주
후원:선영이 이모

이규연 처음으로 응가를 가리다!

2008.02.18 00:46 | 생활의발견 | danbi14

http://kr.blog.yahoo.com/danbi14/95 주소복사

규연이가 친구네 집에 있는
애기 변기를 보고는
관심을 가지길래 하나 장만했습니다.

목욕을 하고 로션을 바르다가
애기 변기에 가서 앉아 있다가 그만

진짜로 응가가 나오고야 말았습니다.

자기가 누은 응가를 보고
놀란 규연이를 달래야 하는데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ㅎㅎ




규연이는
사진속의 케이크를 들고 와서,
장난감 케이크를 들고 와서
진지하게 생일축하 박수치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는 촛불을 후~ 하고 끄는 과정이 꼭 필요한데,

드디어 실습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겨울철 야식의 바람이 엄마 아빠의 마음을 동하게 하여
그만 초쿄 케잌을 사게 된 것입니다.

누구의 기념일도 아니지만,
규연이의 실습을 위해
야식의 공포를 이겨 내고
드디어 누구의 생일도 아닌 생일 축하를 하게 되었는데....

초의 키가 너무 커요~~

이규연의 판소리

2007년 연말에 있었던 '해마루 공연'에서

축하공연을 한 또랑광대 김명자 선생님의

'수퍼댁 씨름대회 출전기' 를 직접 눈 앞에서 본 규연이는

 

하루에 몇 번씩 DVD를 돌려가며

'얼씨구, 잘한다, 언니' 등의 추임새를 따라 해가며

심상치 않은 행동을 합니다.

 

거기에다가

지난번 교남소망의집 황규인 원장님이 하사하신

부채를 쥐어 줬더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규연이의 판소리를 감상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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