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들면 자연히 몸이 아프고, 움직이기 어려워지기 마련이다? 노화가 반드시 유연성, 근력 등 운동능력 퇴보를 가져오지는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생활습관에 따라 나이를 먹어서도 거뜬한 운동력과 건강을 과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메이오클리닉 연구팀은 "보통 등이나 허리 통증, 발목 약화 등을 순전히 '나이 탓'이라고만 여기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규칙적으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스트레칭을 지속한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서도 탄탄한 몸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규칙적 운동은 당뇨, 심장병 등 만성질환의 위험을 낮추고 면역력을 증강시킬 뿐 아니라 노년층에게 자주 나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