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인터넷으로 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정말 우연히 옛날 친구를 찾았습니다. 충북의 영동초등학교 1학년 1반 담임 얼굴이 보였는데 바로 반가운 옛친구였습니다. 얼마 후 두산의 정다운 가족들과 영동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리고 분에 넘치는 대접을 많이 받고 역사 깊은 영동 곳곳을 여행하였습니다. 두산의 정인들과 함께 한 1박 2일의 영동여행은 오래오래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